posted by DGDragon 2006. 5. 20. 20:19

블리자드는 레이드 뛰는 하드코어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는 법을 아주 잘 알고 있다. 위 스크린 샷은 여름방학의 중목을 노리고 블쟈가 한창 만들고 있는 1.11 패치 추가 40인용 레이드 인던, 낙스라마스에서 얻을 수 있는 세트 아이템 지하추적자 세트을 입은 남자 타우렌 사냥꾼의 모습이다.

posted by DGDragon 2006. 5. 19. 20:44
원문.

현재 라크델라의 베스트 콤보는 일제(시작) - 평타(보너스) - 조준(+3초) - 평타(보너스) - 평타(+2.52초) - 평타(+2.52초) - 평타(+2.52초)이다. 일제 사격 쿨타임(10초)이 한 타임의 기준이 되지만, 일제 후 조준 사격을 쏘면(+3초) 일제 사격 쿨타임이 돌아올 때까지 7초가 남는데 라크델라의 평타 3방은 7.56초가 걸리므로 0.56초의 딜레이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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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6. 5. 19. 19:12

지난 번엔 학점에 이어 이번엔 졸업자격인증원 - 영어를 제출하지 못해서 졸업 못할 거 같다.

학기 초엔 분명히 토익을 보든 어학원의 시험을 보든 어떻게든 해야겠다라고 생각은 했는데 공무원 시험(전국) - 중간 고사 - 공무원 시험(지방)의 3콤보(그나마 대구 거 하나 빼먹었다)에 얼이 빠졌다 끼우고 보니 6월 1일과 2일 사이에 영어 인증원을 제출해야 되는데 지금은 5월 말, 그리고 아무 것도 없다.

아... 미치겠네 -_-

옆의 누구누구는 취직 + 졸업 확정해서 수업도 째는 인간들 천진데 나는 취직은 커녕 졸업도 못하고 완전 인간 쓰레기구나...

뭐... 올해 후반기엔 어차피 공무원 시험 공부 제대로 하려고 했으니 휴학계 내두고 영어 시험을 치든지 해서 그거 만족시키고 하면 될 거 같긴 한데 이건 행정실에 물어봐야겠지... 왠지 모르게 한 과목이라도 들어야 한다고 할 거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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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6. 5. 15. 20:41
  애완동물 공동묘지 - 상 - 밀리언셀러 클럽 033  스티븐 킹 지음, 황유선 옮김
고전적인 좀비 이야기를 '가족애'라는 소재와 결합시킨 장편소설. 완벽하고 화목한 미국식 '가족애'의 이면에 잠재된 공포를 짚어 낸다. , , 와 더불어 스티븐 킹의 대표작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1983년 발표 당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코스모폴리탄」, 「워싱턴 포스트」 로부터 '에드거 앨런 포를 뛰어넘는 최고의 공포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밀리언 셀러 클럽이라... 잘 나가는 작가의 과거 작품 발굴 쯤 되나. 먹고 살기 위한 노력이 처절하다.

루이스는 의사다. 그리고 예쁜 아내와 두 아이를 두고 있는 가장으로서, 한 대학 진료소에 직장을 얻어 이사를 왔다. 시골이라 비교적 싼 값에 큰 집을 샀고, 맞은 편 집의 이웃과 금방 친구가 되었다. 모든 것이 좋았다. 집 앞 도로에 항상 거대한 오링코 트릭이 오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애완동물의 죽음, 대학생의 죽음, 그리고 그 이후로 나오는 여러 죽음과 그 땅의 힘에 대해 읽으면서 삶과 죽음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 광고대로 공포물인 것 같지는 않았다. 글쎄... 읽으면서 글을 잘 쓴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음의 전개는 무척 궁금했지만, 무섭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리고 1장 중간까지 읽으면서 책 겉면에 쓰인 글과 합쳐 끝까지의 모든 전개를 대충 다 예상해버렸다. 그리고 그게 거의 다 맞았다. 궁금한 건 에필로그 정도? 소설로서의 재미는 그다지 좋지 않다고 본다.

그나저나 책 겉면에 XX 소설이라고 써놓다니 책 전개를 다 까발리는구만. 아무 생각도 없는 친구들인가...
posted by DGDragon 2006. 5. 14. 20:33

부캐 사제로 어제 확고한 동맹을 찍었다. 본캐 사냥꾼은 한 번 더 가면 확동.

사냥꾼은 먹을게 없지만 사제로는 꽤 되는데, 그냥 다 포기하고 줄구룹 이제 안 갈 생각이다. 먹을 게 말리의 손길이나 진도의 마안, 주술봉 등등인데 확율도 확율이고 진도는 잡는 공대보다 못잡는 공대가 훠얼~신 많은데 언제 그걸 바라고 가나.

주화 뽀개서 어깨에 힐증 33 마부를 했다. 원래는 잔달라 성자의 어깨보호대를 만들어서 바르고 싶었지만, 중립부터 확동을 다는 이날 이때까지 아이기스를 결국 못 먹었다. 나오는 확율 진짜 개똥이다. 나와야 뭘 굴리든지 말든지 하지.

그래서 힐증 556. 정신력은 노버프 303이던가. 5초 마나젠 32. 이정도면 엔간한 초월 사제도 누르는 스펙이다. 단지 다리가 무마부 파란색 줄구룹표인게 무척 거슬리는데... ㅆㅂ 초월 다리 언제 나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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