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온라인/팁'에 해당되는 글 22건

  1. 2018.01.07 [이브 온라인] 빠른 팁: JONNYPEW 클론 베이없이 홈 스테이션을 설정하는 방법
  2. 2017.10.09 [이브 온라인] 프로젝트 디스커버리 튜토리얼 비디오
  3. 2017.09.11 [이브 온라인] 프로젝트 디스커버리 레벨 1000, 정확도 99%
  4. 2017.09.11 [이브 온라인] C6 웜홀에서 나글파 솔로잉으로 시간당 2빌 벌기
  5. 2017.04.05 [이브 온라인] 모든 함선의 Ship Bracket Text를 항상 보는 옵션
  6. 2017.03.17 [이브 온라인] 프로팁: 세팅 변경 없이 여러개의 인포탭 열기
  7. 2016.09.30 [이브 온라인] 시타델 패치 후 세금 - 스탠딩 상관도
  8. 2016.06.21 [이브 온라인] 이브 클라이언트는 멀티스레드를 지원하는가
  9. 2016.05.02 [이브 온라인] 시타델 - 울티메이트 가이드(영어)
  10. 2016.04.04 [이브 온라인] SharedCache 폴더 관리법
  11. 2016.03.13 [이브 온라인] 클라별 프로파일 분리적용
  12. 2016.02.09 [이브 온라인] 옛 런처에서 새 런처로 설정 옮기기
  13. 2016.01.04 [이브 온라인] 마켓 바이가로 사기
  14. 2015.07.26 [이브 온라인] 이브 유니위키의 트라이얼 30일간 추천 스킬 트리
  15. 2015.01.28 [이브 온라인] 프레이터 퍽치기 방어 가이드
  16. 2014.05.17 [이브 온라인] 멀티 클라 중시형 PC 조립시 참고점
  17. 2011.06.05 [이브 온라인] 스탠딩 추가작업으로 느낀 것
  18. 2011.05.22 [이브 온라인] 인커전 Incursion 1.5 패치 이후 스탠딩 작업과 R&D.
  19. 2011.04.13 [이브 온라인] PI 임시 철수
  20. 2011.02.14 [이브 온라인] PI 연구(뻘짓)의 변천사
  21. 2011.02.12 [이브 온라인] PI 시작
  22. 2010.02.28 [이브 온라인] 모듈 녹이기
posted by DGDragon 2017.10.09 23:08

https://community.eveonline.com/news/news-channels/eve-online-news/project-discovery-tutorial-video-and-ama-on-r-science-thursday/

Project Discovery와 EVE Online을 통해 실제 과학에 기여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십니까? 이 새롭게 출시된 비디오를 확인하고 우리 태양계 너머에 있는 행성을 찾아 게임 내 보상 및 과학을 돕는 것에서 오는 기쁨을 위해 분석을 시작해보십시오!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 역주 - 번역이 늦어서 'Ask Me Anything - 아무거나 물어봐'에 대한 설명은 생략

posted by DGDragon 2017.04.05 14:00

모든 함선의 Ship Bracket Text를 항상 보는 Option

https://forums.eveonline.com/default.aspx?g=posts&m=6864253#post6864253

안녕 가이즈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어떤 플레이어가 선택한 한 척의 함선만이 아닌, 그리드에 있는 모든 함선에 대한 쉽 브라켓을 어떻게 표시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이 옵션은 원래 Tournament Tools에서 사용하기 위해 제작되었지만 반응이 엄청나게 "How get I get this ?!"였기에, 나는 물을 깨끗이 하고 그걸 내려 놓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있고, 어떻게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경고합니다. 이것은 지원되지 않는 옵션이며, 켜는 경우에는 위험을 감수해야합니다. 귀하의 클라이언트에 랙이 발생, 컴퓨터 충돌, 집 붕괴, 고양이와 개가 조화롭게 살기 시작, 작물이 시들고 죽을 수 있으며, 피자에 파인애플 토핑이 아이슬란드에서 금지될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을 켜 놓은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스스로 해결하십시오. 이 옵션을 사용하면 다른 상황에 상관없이 환급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이 책임은 귀하가 감수해야합니다.

당신이 아직 그것을 켜기에 충분히 용감하다면, 당신이 그것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localappdata%CCPEVE"로 이동하십시오. 한 무리의 폴더가 표시되어야 하며, 그 중 하나는 공유 캐시가있는 경로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며 tq_tranquility로 끝납니다. 그 폴더 안에는 더 많은 폴더가 있습니다.이 폴더는 실행 프로그램에서 만든 각 프로필 중 하나입니다.

변경하려는 프로파일의 폴더를 연 다음 prefs.ini 파일을여십시오 (프로파일이없는 경우 EVE 클라이언트를 적어도 한 번은 해당 프로파일이 활성 상태인지 확인하십시오). 파일에 다음 행을 추가 한 다음 파일을 저장하고 실행중인 경우 클라이언트를 다시 시작하십시오.

bracketsAlwaysShowShipText=1

런처에서 해당 프로필을 사용하여 클라이언트를 시작할 때마다 모든 쉽 브라켓이 항상 자신의 라벨을 표시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옵션은 항상 자신의 배에 대한 브라켓을 사용할 수 없도록 설정하고 포드 텍스트도 표시하지 않음을 명심하십시오. 다른 예기치 않은 동작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다시 말하지만 스스로 감수하고 사용하십시오!

파일에서 행을 제거하여 이 옵션을 다시 해제 할 수 있지만, 파일을 저장한 후 클라이언트를 다시 시작해야 효과가 적용됩니다.

(OSX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Library/Application Support/EVE Online/p_drive/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CCP/EVE/SharedCache/wineenv/drive_c/users/username/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CCP/EVE/c_tq_tranquility 폴더를 찾을 수 있습니다. Arthur Aihaken에게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DGDragon 2017.03.17 13:00

http://evenews24.com/2017/02/20/pro-tip-multiple-info-tabs-with-and-without-changing-settings/

"Pro Tip"은 독자에게 유용하고 재미있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EN24 칼럼입니다. 이 정보가 게임 내 경험을 향상시키길 바랍니다.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오늘 우리는 Killtec의 흥미로운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Killtec에서는 여러 정보 탭 / 창을 동시에 쉽게 열 수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여러 창을 동시에 열 수있는 기능은 항목을 나란히 비교하려는 경우 매우 유용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또한 당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면이 유형의 행동에 대해 클라이언트를 기본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posted by DGDragon 2016.06.21 10:33

https://forums.eveonline.com/default.aspx?g=posts&m=6521629#post6521629

Q: 이브 클라이언트는 멀티스레드 지원하는지(역주: 우리의 입장에서, 멀티스레드 지원은 멀티 코어 지원과 거의 같은 말이라고 보면됨. 스레드가 분리되지 않으면 별도의 코어에서 연산할 수 없음)


A: 이브 클라이언트는 확실히 멀티스레드 지원함. 그러나, 클라이언트의 CPU 사용의 대부분은 파이선 인터프리터에서 사용하며, 파이선 글로벌 인터프리터 락에 의해 한 번에 한 스레드씩 작동하도록 제한됨. 파이선의 멀티스레딩은 많은 스레드들이 I/O를 기다리는 상황에선 속도에서 이득을 보지만(GPU의 렌더링을 기다리거나 디스크나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받아오거나), 그렇지 않고 CPU 의존적 상황에선 별로 그렇지 않음.


(역주: 이브는 사용 언어인 파이선 자체의 한계로, 스레드를 여럿 쓰더라도 한 번에 한 스레드만 작동하고, 그동안 다른 모든 스레드가 강제로 잠김. 이는 동시 별도 연산에 의한 데이터 오염을 막기 위해서인데, 따라서 멀티 코어를 지원하지만 사실 1코어 사용이나 다름없음)


posted by DGDragon 2016.04.04 18:00


원래 이브 온라인의 SharedCache 폴더 용량은 저정도다. 그런데 이브는 패치할 때마다 캐시 폴더를 늘릴 뿐이라 패치가 누적되면 구버전의,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도 쌓이게 된다.



왼쪽 아래 SETTINGS -> SHARED CACHE SETTINGS로 가서




Verify를 눌러주면 시간이 좀 걸린 뒤 현재 사용하는 데이터만 빼고 다 지워준다.


직장에서 컴퓨터를 바꿨는데 새로 설치한 이브 용량이 14기가 나오는 걸 보고(물론 업무 시간에는 안 한다 오해 ㄴㄴ) 집은 40기가인데 왜 이럴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거였다.


신런처 사용 뒤 한 번도 Verify를 안 했더니... 그래서 황금 같이 귀한 SSD 26기가를 확보함.

posted by DGDragon 2016.03.13 20:18


1. 톱니바퀴를 누르면 나오는 메뉴 하단의 매니지 프로파일을 누른다.



2. 이런 화면이 뜬다. 이건 이전 소스에서 프로파일 설정을 가져오기도 하지만 새로 지정도 됨. 뉴 프로파일로 새삥을 만들거나 카피 프로파일로 이전 프로파일을 카피한다.




3. 뉴 프로파일로 만들어봄. 리네임 프로파일로 이름을 바꿔줄 수 있다.




4. 밑에서 세번째 계정은 1번 프로파일, 밑에서 두번째 계정은 2번 프로파일을 사용하게 해보았다.

posted by DGDragon 2016.01.04 13:13


마켓질을 하려면 당연히 마켓을 열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팅을 해준다. 마켓창 오른쪽 위를 보면 톱니모양의 옵션 아이콘(이브 온라인 전체 공통의 옵션 아이콘이다)이 있는데 그걸 열고 Mark my orders를 체크. 화면에 보듯 내 오더를 파란색으로 표시해준다. 이걸 해주지 않을 경우 내 오더를 못 보고 낸 오더를 또 낸다든지, 거기서 더 나아가 내 오더를 내가 상위입찰해버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니 반드시 해야 한다(나도 한 적 있다, 자가 상위입찰).


바이 오더를 넣기 위해 바이 오더를 클릭한다.


처음 바이오더를 넣는 거라면 위의 풋내기용 창이 뜰 것이다. 저 창으로는 셀가에 밖에 살 수 없다. 어드밴스드를 눌러 내가 풋내기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마켓 파이터들의 진검이 등장한다. 이 창을 다룰 땐 항상 약간의 긴장을 해야 한다. 실수로 숫자 하나 더 넣어서 10배 가격 입찰은 그렇게 드문 일도 아니다. 나도 술 먹었을 땐 마우스 휠만 굴리지 숫자 수정은 잘 안 한다.


일단 바이어들의 가격에서 프라이스 탭을 눌러서 가격별로 정렬한다. 가장 비싼 것이 위로 오도록 하고, 내 바이 오더를 그보다 더 비싸게 설정해준다. 기부천사가 아니라면 당연히 0.01isk 더 비싸게 해야겠지. 그리고 살 갯수를 정하고, 기간은 가장 긴 석달, 거래범위는 스테이션으로 한다. 거래범위를 3점프 5점프 이렇게 해놓으면 귀찮은 애들이 3점프 5점프 밖에서 팔아버리기 때문에 주말 오후를 그거 주으러 다니느라 보내야 한다.


Use corp account를 설정하면 꼽지갑에서 지출 가능하다. 몇번 지갑을 쓸 건지는 꼽창에서 메인으로 설정하여 결정 가능하지만, 웬만하면 안 쓸 기능이라는 걸 알고 있다.

Remember Settings를 체크하면 기간과 거리 정도는 기억해준다.


그리고 바이를 누르면 가장 위 사진과 같이 파란색으로 내 오더가 올라간다.


마켓 또한 PvP라 상회 입찰은 계속 일어나고, 나도 꾸준히 수정해주어야 한다. 내 오더를 우클릭하면 수정이 가능하다. 단 오더 갱신 주기는 5분이라는 제한이 있고 그 안에는 재갱신이 안 된다.


마켓은 단기간 동안 계속 수정하는 것보다, 장기간 꾸준이 오더를 갱신해주는 쪽이 더 잘 된다.


물론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안 사지는 것도 있다. 항목별로 데드라인 정해놓고, 그걸 지나가면 그냥 셀가에 사는 것도 방법이다. 바보같이 새로 사지 말고, 오더 가격을 셀가로 변경하면 셀가로 사진다.


오더가 많아지면 일일이 기억을 못하게 된다. 마켓창 왼쪽에서 세번째 My Orders 창에서 통합관리가 가능하다. 저기서 각 항목에 우클릭하고 써먹으면 된다.


* 팁1: 가격이 같을 경우 거래 기간이 짧은 오더에 우선권이 있다. 크게 의미는 없음.

* 팁2: 숫자가 적힌 창에 대고 휠을 굴리면 1개씩 혹은 0.01isk씩 가격이 오르내린다. 다방면에 유용하다.

* 팁3: Ctrl을 누르고 휠을 굴리면 팁2의 10배만큼, 즉 10개 혹은 0.1isk씩 오르내린다.

posted by DGDragon 2015.07.26 16:20

http://evesimplified.blogspot.kr/2015/07/30-day-starting-skill-plan.html

Skills

Navigation 4 - 5% bonus to sub-warp ship velocity per skill level.

CPU Management 4 - 5% bonus to ship CPU output per skill level.(Used for fitting ships.)

Power Grid Management 4 - 5% bonus to ship's powergrid output per skill level. (Used for fitting ships.)

Capacitor Management 4 - 5% bonus to capacitor capacity per skill level. (Used to activate your ships modules.)

Mechanics 4 - 5% bonus to structure hit points per skill level.

Hull Upgrades 4 - 5% bonus to armor hit points per skill level.

Shield Management 4 - 5% bonus to shield capacity per skill level.

Science 4 - Allows use of tractor beams among other things. 

Repair Systems 4(And no higher as it burns cap faster at 5)

Spaceship Command 4 - 2% improved ship agility for all ships per skill level.

Target Management 3 - Increases maximum number of targets by 1 per level.

Warp Drive Operation 3 - 10% reduction to capacitor needed to warp per level. 

Evasive Maneuvering 3 - 5% bonus to ship agility per level.

Afterburner 3 - 5% reduction to Afterburner duration and 10% reduction in Afterburner capacitor use per skill level.

Racial Frigate 4


좀 더 상세한 추가 버전은 http://wiki.eveuniversity.org/Core_Skills.


원문에는 그외 이브몬 / 어트리뷰트 / 리맵 / 스킬큐 / 임플란트에 대한 설명도 간략히 있으니 참고.

posted by DGDragon 2015.01.28 11:20

http://www.themittani.com/features/freighter-pilots-guide-not-getting-ganked

This piece was submitted by 290xanaots, ganker for the New Order of Highsec and the CFC's Ministry of Love. 290xanaots has been ganking miners and haulers since leading the very first New Order gankfleet in November 2012.


전문 번역 아님.

스텝1: 정찰하라.

당신이 2대의 마차리얼과 35명의 GCC 플레이어가 있는 우에다마로 점프해들어간다면, 이미 진 거다.

정찰 캐릭을 선행시켜 로컬의 플레이어 수와 범핑용으로 잘 쓰이는 타이푼 / 마차 캐릭이 게이트에 대기 중인지 확인하라. 또한 디렉셔널 스캔으로 갱커들이 그리드 밖에서 대기 중인지 어떤지 확인할 수 있으며, 갱킹질을 하기 전 / 한 뒤 콩코드들을 다른 곳으로 유인해두거나 끌어낼 때 생기는 루키쉽 잔해들도 참고해볼만하다.

스텝2: 여행 계획을 짜라(역주: 1번과 순서가 바뀐 것 같음).

당신의 지도는 정보 획득에 굉장히 유용한 도구다. 만약 당신의 이동 경로 중 한 곳의 0.5 시스템에서 최근 배가 겁나게 깨져나갔다면 대단히 조심해서 지나가든가, 해당 시스템을 회피해야한다.

타이밍 또한 매우 중요한 팩터다. 만약 여러분이 더 나은 루트를 찾을 수 없이 위험한 성계를 꼭 지나가야 한다면, 더 적은 플레이어가 로그인하고 있을 때 지나가는 것이 좋다(역주: 꼬레안 플레이어들이라면 DT 직후).

스텝3: 탱킹을 올려라.

설명을 위해, 가정을 해보자. 당신이 정찰 캐릭으로 뭔가를 놓쳤다. 혹은 갱커 FC가 정찰러를 동원했다. 그리고 정찰러는 플릿 2~3점 앞에서 당신을 발견했다. FC가 쉽스캔을 요구하고, 당신이 3x Reinforced Bulkhead를 끼고 있다는 보고를 듣는다. 플릿의 화력은 충분치 않았고, FC는 "망할, 다른 거 찾아보자"라고 말한다.

당신에게 탱킹은 소용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탱킹을 갱킹 방어에 대한 유일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치들이다. 탱킹은 방어의 마지막 수단이며, 첫번째가 아니다. 만약 이게 쓰여진다면, 여러분은 이미 이 가이드의 스텝 1과 2를 실패한 것이다. 카고양이나 어질에 현혹되지 마라. 탱킹이 제대로 안 된 프레이터는 당신을 죽이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일 뿐이다.

스텝4: 웨버를 써라.

정찰러에 대해 얘기했었다. 친구든 알트든, 2개 이상의 웹을 착용시켜라. 웹의 작동 방식 덕에, 여러분이 게이트에서 워프로 진입하는 취약한 시간을 극단적으로 줄여 단 몇초만에 워프로 진입시킬 수 있다. 프레이터를 워프로 진입시키는 웨빙 방법은 간단하다.

1. 프레이터를 얼라인시킨다.
2. 알트로 프레이터를 락온한다.
3. 프레이터가 얼라인시작한 뒤 2~3초 뒤 웹을 걸어준다.

웹은 배의 가능한 맥시멈 스피드를 줄여버리므로, 프레이터의 현재 속도가 매우 느리더라도 웹을 걸면 그 순간 그 속도가 맥시멈 스피드의 75%를 초과하게 되어 곧바로 워프에 진입하게 되며, 누군가가 범핑하기 전에 날아가버릴 수 있다. 이를 위해선 웹의 사거리가 길면 길수록 좋다.

역주: 웹은 전자전 모듈이므로 하이섹에서 그냥 사용하면 당연히 콩코드에게 공격받는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1. 같은 유저꼽 소속일 것 2. 서로 듀얼 상태일 것 둘 중 하나의 조건을 만족시키면 된다. 1번 사항은 티아매트 패치에서 수정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2월부턴 주의하는 것이 좋고 1번이든 2번이든 웹을 걸면 웨폰 타이머 1분 동안은 다른 성계로 넘어가거나 스테이션에 도킹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두자.

스텝5: 침착하라.

앞서 말한 모든 사항이 실패하고, 당신의 배가 범핑을 당하고 있다. 뭐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여러분에게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만약 여러분이 JF를 타고 있다면, 비상 탈출 사이노로 역점프해버리면 된다. 여러분은 당연히 비상 탈출 사이노를 준비해놨을 것이다. 안 그런가?

또한 범퍼가 범핑한 뒤의 방향으로 날아가버리는 방법도 있다. 범퍼가 좀 멍청해야겠고, 항상 가능한 건 아니지만, 어떤 사람들은 탈출할 때도 있다. 해볼만한 일이다. 다른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정찰러의 웹이 도와줄 것이다. 웹을 프레이터에게 쓸지, 범퍼에게 쓸지(역주: 그리고 터질지)는 생각해봐야겠지만.

로그오프도 당신을 도와줄 수 있다. 이는 여러분의 마지막 희망이 될 것이다. 로그오프하는 1분 동안 여러분의 배는 우주 공간에 잔류하고 있다. 그 시간 동안 누가 여러분을 안 쏘면, 여러분의 배는 사라지고 여러분은 안전하다. 그러나 조직적인 플릿이라면 뉴트 어그레서를 동원해서 여러분의 로그오프를 막으려 들 것이다. 여러분의 정찰러로 프레이터가 어그레스된 것을 확인했다면, 가능한 빨리 재로그인해서 여러분의 스킬로 EHP가 조금이라도 늘어나도록 해야 한다.

(역주: 원문에 써놓아 옮기긴 했으나, 로그오프는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몇가지 추가사항

배를 직접 몰아라. 오토파일럿 해놓은 배가 살아서 도착하길 바라지 마라.

정찰할 알트 계정을 만들지 않았다면, 대신 친구를 만들어라. 그렇게 어렵지도 않다.

짐을 적절히 분배해라. 갱커는 언제나 제일 비싼 거부터 노린다.

사실 짐을 꼭 직접 나를 필요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남에게 돈 몇푼 쥐어주고 시켜라. 콜레트럴 좀 쎄게 걸어놓고.

posted by DGDragon 2014.05.17 12:08

http://isboxer.com/forum/viewtopic.php?f=30&t=4480


* 참고로 IS박서란 여러개의 클라이언트에 같은 입력을 동시에 넣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브에선 현재 EULA 위반이 아니며, 많은 수의 다클라 이용자들이 애용하고 있다.


나 자신도 요즘 광부하면서 멀리 클라가 8개 넘어가는게 다반사라 8코어 amd에 혹해서 좀 찾아봄.


결론:


8코어 AMD CPU보다 4코어 인텔 CPU가 우월함;


8클라 넘어가면 메모리에도 신경 써야됨.


클라이언트들 처음 띄울 때 SSD 2개로 양쪽 번갈아 띄우면 빨리뜨더라 하는 얘기가 있음.


위 링크 말고 다른 글에선 비디오 카드 메모리 병목도 좀 있더라 하는 얘기도 있긴 했음.

posted by DGDragon 2011.06.05 17:42

미션으로 돈을 추가로 벌어보자 해서 본캐로 Thukker Mix 4레벨을 뚫었다. 왜 Thukker Mix인가...는 LP 보상템 혹은 DC 이브 갤러리를 검색해보기 바란다.

그런데 Thukker가 메이저가 아니다보니 아주 고생을 많이 했다. 에이전트도 많지 않고, 그나마도 반은 로우나 아우터(!)에 있었다. 게다가 4대 팩션과 전부 사이가 나빠서 스토리 미션하다보면 4대 팩션 스탠딩이 아주 조금씩이긴 하지만 서서히 내려간다. 그 이상의 금전적인 보상이 있다면 좋겠지만, 모든 LP 아이템의 가격이 내려가는 판국에 괜찮을까. 게다가 수요가 아주 적은 아이템인데...

뭐 기왕 하는 거 걱정은 일단 제쳐두고, 역시 스탠딩 작업은 다른 것보다 전투가 갑이었다. 어려운 전투 미션은 수송으론 거의 스토리 미션급에 해당하는 스탠딩을 주니 거침없이 받아서 머라우더로 갈아주면 스탠딩이 쑥쑥 오른다. 에이전트가 소수에 민마타 지역에 흩어져있는 게 문제지, 4대 팩션 메이저 회사들은 작정하고 전투 미션하면 하루에 1개씩은 뚫을 수 있을 듯.

하지만 미션들에는 많은 수정이 필요해보이는데, 미션 분류가 딱 갈라지지 않았던 과거에 만들어진 미션들을 수정없이 이리저리 배치하다보니 저레벨 연퀘의 경우엔 연퀘하는 중에 수송을 시켰다 광질을 시켰다 전투를 시켰다 아주 중구난방이고, 스토리 미션은 에이전트랑 주는 미션이랑 별로 상관이 없어보인다; 스토리 미션 전투 에이전트가 다른 미션을 주는 경우는 없었지만 수송 에이전트가 전투 미션을 주질 않나... 덕분에 스탠딩은 확 올라가긴 했다만... 6월 21일엔 외관 패치만 하니까 미션은 더 나중에 패치될 듯.

posted by DGDragon 2011.05.22 19:55

이번 패치 전에도 불로소득을 준다는 R&D는 내 희망사항이었다. R&D로 얻는 RP로 살 수 있는 데이터코어는 T2 생산을 할 때 인벤션의 재료로 직접적으로 들어가기도 했기에 원가절감에도 큰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다만 그게 얼마나 끔찍한 노가다인지 알기 전의 얘기였다. 하루이틀 해보고 그게 어느 정도의 노가다를 요구하는지 알게 되자 즉시 집어쳤다.

이전에 전투 미션을 할 때는 스탠딩 목적이 아니라 전투 그 자체가 목적이어서 덜했지만(그리고 우르르에도 꼽사리를 많이 꼈지만), 스탠딩을 목적으로 비전투 미션만 골라 뛰기 시작하니 그만큼 토가 나오는 노가다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번 1.5 패치로 인해 크게 간략 / 간소화된 미션 / 에이전트 / 스탠딩은 노가다를 대폭 줄여주었다. 또 CCP가 배려해준 사항도 하나 있고.

일단 퀄리티가 없어져 동일렙의 모든 에이전트가 같은 퀄리티에서 열려서 게임 내에서 꼽 인포만 열어서 가장 가까운 에이전트를 찾아가 미션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에이전트들은 자신이 속한 카테고리(전투/운송/채광)의 미션만을 주기에 원하는 종류의 미션을 받기 위해 디클 한 번에 4시간을 기다리는 수고도 사라졌다.

게다가 가장 큰 변경점은... 이것은 패치 노트에서도 나타나지 않은 점인데...

미션의 스탠딩 보상이 대폭 증가했다.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지만 패치 노트에 없었기에, 이게 CCP의 의도인지 아닌지, 아니라면 패치할지 어찌할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전에 비하면 거의 너댓배에 가까운 양의 스탠딩이 보상으로 주어지고 있다.

필자는 운송 종류를 택해 어제 오늘 대충 달려서(운송은 진짜 점프만 하면 되니까 졸립다... 라스트 렘넌트도 하고 싶고. 백패왕 격파 아자!) 지금 파는 꼽의 스탠딩을 4.13까지 올렸다. 스탠딩 작업하기 전 어제 아침의 스탠딩은 0.3인가 0.4인가 그랬으니 하루만 제대로 더 하면 스탠딩 5.0을 달성해 이 꼽의 모든 4레벨 R&D 에이전트와 접촉 가능할 듯.

다만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게임 내 꼽 쇼인포에 스토리 미션 에이전트도 표시가 됐으면 좋겠는데 걔들은 쏙 빠져있고 이브 관련 웹사이트들도 아직 DB 업데이트가 덜 되어서, 일반 에이전트는 알기 쉬운데 이걸 16개 하고 나면 대체 어디의 무슨 에이전트가 스토리미션하자고 달려들지 도통 알 수가 없다는 점. 필자는 왔다갔다하면서 스토리 미션 에이전트 애들이 어디에 있는지 미리 봐두어서 1개는 다른 꼽의 미션을 했지만 나머지 2개는 파는 꼽의 스토리 미션을 해치워서(물론 이것도 예전에 비하면 엄청난 향상이긴하다) 스탠딩을 확 올릴 수 있었다.

posted by DGDragon 2011.04.13 21:13


얼마전까지 하던 PI의 목표는 생산 재료의 자체 수급이었다.

따라서 목표는 당연히 로보틱스였고, 스킬 4단 기준으로 5개의 행성에 PI가 가능하기에 4개의 행성에서 각기 1종류의 자원을 뽑아 1차 공장으로 보내서 모으고 그걸 공장만 한가득 모아둔 5번째 행성에 부어서 로보틱스를 만들었다. 장소는 필자가 늘 머무르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0.5 시큐.

하지만 하이 시큐라 그런건지는 몰라서 재료의 불균형이 굉장히 심했다. 따라서 필자는 간단한 시장 조사를 거쳐서 약간 이익 혹은 적어도 손해는 나지 않는다는 판단을 하고, 일부러 공장을 많이 지은 다음 재료를 사서 부어넣기 시작했다. 마침 24시간 기준으로 런치 패드 용적 1만 m3에 딱 맞게 생산공장들이 돌아갔기에 하루 200개 남짓의 로보틱스를 줍는 재미는 꽤 괜찮았다.

그러나 이브 온라인의 경제를 책임지는 축의 하나인 '귀차니즘'이 필자를 덥쳤다. 한달에 플렉스 2장을 책임지는 생산은 관리하는데 하루에 10분도 안 들어가는데, 끽해야 한달 이익 100밀 남짓하는 로보틱스가 하루에 30분 넘게 시간을 잡아먹는다는 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됐던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T2 트랜스포트쉽 중 클로킹 버전을 타고 로우 시큐에서 PI하는 걸 목표로 삼기로 하고, 일단 0.5 시큐에 있던 자원을 모두 회수한 뒤 커맨더 센터를 모두 뽑았다.

그리고 이브 익스플로러 사이트에서 필자가 머무르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로우 시큐를 찾은 뒤 가보았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숫자가 지타에서의 점프 거리인데, 일부러 정렬시킨 것.

하이와 비교하면 자원량이 원래 많았던 쪽은 그렇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적었던 자원들은 엄청나게 많아져서 거의 균등하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기왕 로우 가는 김에 더 가서 아우터로 진출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나같은 늅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기 위해 버블치고 게이트 캠핑하고 있을 횽들...이 두렵기보단 0.3까지 4점프인데 그 2배의 거리를 뛰기는 싫어서 관두기로 했다.

posted by DGDragon 2011.02.14 22:17


1단계. 어디서 들은 건 있어서 저장 창고를 중간에 끼워넣긴 했는데 그게 1차 공장과 2차 공장의 사이. 스펙을 잘 읽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공장들은 사이클이 딱딱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창고가 필요없다.

2단계. 추출기에서 창고로 연결한 뒤 거기에서 공장으로 보내고 최종적으론 커맨드 센터로 들어가는 방식. 나쁘지 않지만 뭔가 애매하게 불만족스럽다.

현재 하고 있는 단계. 동영상 강의를 몇개 보고, 거기서 본 대로 모든 추출기에서 일단 우주공항으로 보낸 뒤 거기에서 공장으로 다 뿌리는 방식. 우주 공항으로 일단 다 보내버리면, 버리는 자원이 없고 저장 공간이 매우 넓으며, 여기서 바로 우주 공간으로 올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려보내는 것도 가능해서 매우 만족스럽다. 다만 2차 공장까지로도 파워그리드가 꽉 차버려서 이런 식으로 4개 행성에 짓고 나니 로보틱스 재료 2가지는 천천히 쌓이는데 정작 로보틱스는 얻지 못하는 게 개그.


그래서 모레 Interplanetary Consolidation IV를 완료하면 적절한 행성에 다섯번째 커맨드센터를 박고 2, 3차 공장을 몰아지은 뒤 다른 행성에는 자원 추출기와 1차 공장만 한가득 지어서 효율을 더 높이고 대망의 로보틱스! 생산을 시도해볼 예정이다.

posted by DGDragon 2011.02.12 15:09

현재 필자가 하는 T2 생산에도 PI 생산물 중 하나인 Robotics가 들어가서, 원가 절감을 위해 PI 에 손대보게 되었다. 뭐 말이 원가 절감이지, 어차피 하이시큐에서 하는 건 생산량도 적으면서 PI에서 건물 박고 하면서 들어가는 비용은 아우터나 웜홀이랑 같을테니 오히려 돈 내고 하는 일인 셈이다. 아마 자체 소모분 충당도 안되는 분량이겠지만, 나중에 아우터나 웜홀에서 쓸 때를 대비한 연습 차원이라고 생각해야겠지.

일단 한글로는 공개된 정보가 적어서 CCP가 제공해주는 튜토리얼 동영상을 보고 시도를 해보았다.

동영상을 보고 해도 인터페이스가 헷갈려서 커맨더 센터 하나를 박았다가 뽑아서 날리기도 했고 -_- 삽질을 좀 많이 했다. 인터페이스를 좀 갱신했다곤 하지만 여전히 불편하고 비직관적인데, 특히 추출기에서 공장으로 라인을 연결하면 추출기에서 나오는 자원을 공장에서 알아서 받아서 알아서 변환해주면 편할 텐데 공장마다 일일이 뭘 생산할 건지 찍어준 뒤 링크를 하고 자원 이동 경로를 설정해줘야 했으며, 모든 단계단계마다 10초의 딜레이를 기다려 Submit을 눌러줘야했다. 아무리 한 번 하면 갱신할 필요가 적다곤 하지만 꼭 이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

어쨌거나 저렇게 하면 이제 로보틱스의 재료 2가지를 얻을 수 있다. 문제는 로보틱스의 생산 방법인데... 저걸 ISK로 팔고 ISK로 로보틱스를 사는 방법과 행성 1개를 더 파서(저 두 행성은 저걸로 파워그리드가 다 차서 더이상 공장을 지을 수 없다) 공장을 짓는 방법이 있다. 흐음... 하지만 어차피 공장 전용 PI를 만들거라면 위 스샷의 두 행성에 있는 공장도 몽땅 뽑아 옮겨서 짓고 저 두 행성엔 익스트랙터를 더 짓는 게 이익인데... 그러면 손이 더 많이 간다는 단점이 있다. 특히 두 행성은 같은 시스템에 있는 게 아니라서 필자가 일일이 날아서 옮겨줘야 하는데... 고민 중.


덧글 - 글 써놓고 유투브에서 PI 동영상 보고 있는데(한글 자료는 없고 영어 자료는 읽기 귀찮으니까) SUBMIT은 작업 좌르륵 해놓고 한 번만 누르면 되잖아! 바보가 된 느낌이다.


덧글 2 - 아니, 팔아서 ISK로 바꿔서 로보틱스 살 거면 그냥 다른 거 아무거나 뽑아서 팔아도 되는구나. 그런데 그렇게 확장해서 생각하면 돈벌이 연구 범위가 너무 확장되는데;

posted by DGDragon 2010.02.28 09:20

We Take(세금) = 0.0%!

기념삼아 이젠 쓰지 않는 소구경 총알들을 녹여보았다.


이브 온라인에서 광물로 만든 것들은 모두 광물로 환원이 가능하다. 단 스킬이 받쳐주지 않으면 그 과정에서 손실되는 양이 있고, 스테이션 소유주와의 관계가 좋아야(스탠딩 대략 6.7 이상) 세금이랍시고 떼가는 것이 없다. 물론 가능하다면 마켓에서 파는 것이 가장 좋지만, 사실 쉽지 않다. 엔간한 것들은 그냥 녹여버리는 것이 신경쓰이고 귀찮은 마켓질에서 벗어나는 방법.

알트 캐릭터의 스킬은 옛날옛적에 메탈스크랩 프로세싱 5단을 달성했는데, 스탠딩이 완벽한 0.0이라 그냥 내버려두고 있다가 이번에 아 본캐랑 플릿 맺어서 미션하면 되는구나 하는 작은 득도를 하여 대략 2주간 열심히 달려서 시스터즈 오브 이브 스탠딩 7.6을 달성하여 드디어 모듈을 녹일 수 있게 되었다.

7.6인 이유는 6.6x에서 스토리 미션이 열려서 그걸 했더니 1 정도가 확 올라가버렸음. 스토리 미션하기 전까지는 팩션 스탠딩에 아무것도 없이 스탠딩 창이 코퍼레이션 스탠딩부터 시작했는데 그거 하나 했더니 팩션 스탠딩 10여개가 좌라라락 줄을 서는 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모듈을 녹일 수 있게 됐는데, 처음에야 신기했지만 곧 심드렁해졌다. 무엇보다 지코델에서 미션한 것보다 도딕시에 쌓아둔 모듈들의 양이 엄청난데 2만 카고짜리 인더 쉽으론 못 옮길 양. 프레이터를 향해 열심히 달려야 할 듯. 그때까지는 적절히 녹여서 적절히 미션에서 쓸 안티매터 라지 탄이나 만들어 써야겠다.

대신 이브 누님에게 미션을 받는 캐릭이 둘이 되니 막힐 가능성이 훨씬 줄었다는 게 다행이다.

어떤 모듈을 녹이는 게 좋을지 헷갈리는 분이라면, 여기를 참고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게임 안에서 마켓 확인하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저 사이트 좋긴 하지만 모듈 이름을 언제 다 쳐가며 확인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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