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온라인/잡담'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18.01.07 [이브 온라인] 3D 프린터를 구입한 CCP SnowedIn(용량 주의)
  2. 2017.09.14 [이브 온라인] KISAKI Studio의 꿈
  3. 2017.09.11 [이브 온라인] 3D 프린트해서 만든 크루시파이어
  4. 2017.03.07 [이브 온라인] CCP는 모뉴먼트의 눈을 치우지 않는다
  5. 2017.02.26 오늘의 아이슬란드.snow
  6. 2017.02.10 [이브 온라인] CCP 구인&이브 발키리: 웜홀 업데이트
  7. 2016.09.08 [이브 온라인] 게임회사: 저 산들이 보임?
  8. 2016.07.12 [이브 온라인] CCP Kitteh를 소개합니다
  9. 2016.07.11 [이브 온라인] 이브벅스: 아마리안 커피
  10. 2016.07.11 [이브 온라인] 페이퍼크래프트: 허리케인 2.0(5MB)
  11. 2016.05.02 [이브 온라인] 퍽치기 당한 아스트라후스(미디엄 시타델) 운송
  12. 2016.05.02 [이브 온라인] 너네 길드홀 vs 우리 꼽 시타델
  13. 2016.05.02 언제 되냐고 급하다고 빨리 해달라고 채근하는 놈들 특징
  14. 2016.03.15 [이브 온라인] 웰컴 투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15. 2016.03.13 [이브 온라인] 이제는 말할 수 있다_김치식 렌터 할인
  16. 2016.02.09 [이브 온라인] 스페이스 헬로 키티.jpg
  17. 2015.07.07 [이브 온라인] 아이슬란드, 신성모독법 폐지
  18. 2015.07.07 [이브 온라인] 아이슬란드의 백야
  19. 2015.05.25 [이브 온라인] 아마르가 최고의 트레이드 허브인 이유
  20. 2015.02.26 [이브 온라인] 알의 역사 & 오스러스 헬로 키티 이슈
  21. 2014.09.11 [이브 온라인] 사람들은 어째서 ISK에 현실돈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22. 2014.09.11 [이브 온라인] 야 오늘 왜 서버 이런지 TQ 사진 가진 놈 없냐?
  23. 2014.09.11 [이브 온라인] Cool window sticker
posted by DGDragon 2017.02.26 21:19

https://twitter.com/Vedurstofan/status/835780954450980866

수도 레이캬비크의 적설량이 51cm를 기록해 지금까지의 2월 중 적설량 최고 기록, 1952년의 48cm를 3cm 차이로 격파함.

posted by DGDragon 2017.02.10 17:30

https://www.linkedin.com/pulse/ccp-games-two-exciting-job-opportunities-ben-hunter

Senior Software Engineer (Graphics Programmer)

Senior Tools Programmer

를 구인 중.


구인 전체 리스트는 이하 주소를 참조

https://www.ccpgames.com/careers/portal/


https://www.evevalkyrie.com/articles/news/wormholes-update-all-the-details

새 게임 모드, 발키리 리그, 뉴비 트레이닝 갱신, 밸런싱 조절 등의 다채로운 내용이 있음.

posted by DGDragon 2016.09.08 10:16

https://twitter.com/WordMercenary/status/759939479406678016

Bethesda: "See those mountains? You can go there"

Blizzard: "See those mountains? Kill six"

Bioware: "See those mountains? You can fuck em"


베데스다: 저 산들이 보임? 너님은 거기 갈 수 있음.

블리자드: 저 산들이 보임? 그 중 여섯을 죽이셈.

바이오웨어: 저 산들이 보임? 너님은 걔들이랑 쎾쓰 가능함.


https://twitter.com/MegaSlippers/status/771058138824974337

CCP: "See those mountains, players built them"


CCP: 저 산들을 보셈, 플레이어들이 만든 거임.

posted by DGDragon 2016.05.02 17:00

RL이나 게임이나 존나 급하고 빨리 해달라는 놈들은 막상 빨리 해서 주면 컨트랙 / 메일 보지도 않음.


하루는 커녕 이틀 삼일은 기본임.

posted by DGDragon 2016.03.13 20:16

2대 사장이 물러나고 3대 사장으로 취임할 때, 기본적인 인수인계는 물론 받았다. 개중 렌터비는 월 9b인가였다. 정확한 가격은 아니지만 이해하기 쉬운 가격으로 설정한 거라 생각하고 봐주기 바람.


도중에 가감이 있는 때도 있었는데, 그렇게 매달 내던 중 렌터 주인님이 B에서 D로 바뀌었다.


당연히 B 얼라에서 탈퇴 후 D 얼라에 가입 뒤에 가격 협상을 해야했는데, D 얼라는 엑셀 시트로 가격표를 짜고 수동으로 월렛 체크하던 B 얼라에 비해 사이트를 구축하고 API를 연동하여 자동으로 결제 인식까지 하는, 좀 더 자동화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그 사이트에 렌트꼽 사장 권한으로 접속해서 가격을 살펴보니, 렌터비가 10b로 잡혀있었다. 당연히 '으아니 챠 자식들아 B 얼라에서 하던 그 가격 그대로 한대매'하면서 열심히 메일로 싸우기 시작했다. 걔들 답은 '아니 님들 왜 그럼? 우리는 B에게서 엑셀 시트를 다 받았고 이건 고대로 적용한 거임' 이었다.


물론 나는 납득할 수 없었고 계속 항의했다. 너무 한 거 아니냐, 엑셀 시트는 맞느냐, 우리는 계속 그렇게 냈다, 등등. 얼라 이전시 우리 말고도 잡음이 많았던지 무료 렌트 기간이 1달 추가된 터라 시간은 넉넉했지만 그래도 아슬아슬한 시간까지 간 것 같다.


그런데 저쪽에서 계속 10b 얘기를 하니까, 나는 싸우다 말고 간만에 B 얼라 규칙을 처음부터 잘 읽어보았다. D 얼라 말이 맞았다. 원래 10b였는데 내가 인수인계 받을 때 1달 임시인가로 1b 할인이 되어있었지만, 난 그걸 몰라서 계속 그 임시 할인가로 렌터비를 냈던 것이다. B 얼라는 월렛을 수동으로 체크하던 터라 돈이 들어왔는지, 대충 맞는지만 본 듯 하다.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라 끝까지 우겼는데, 이놈들은 렌터비 자체는 안 내려줬고, 너희가 정 그렇다면 3달간 9b로 내고 그 뒤로 원래 가격인 10b로 가자는 결론이 났다. 나도 지쳤고, 더 우기기도 그렇고 4대 사장에게 인수인계를 하고 물러나야했기에 ok하고 넘어갔다.


뭐 결국은 우기기라, 그렇게 자랑스럽게 할 얘기는 아니지만 -_-

posted by DGDragon 2014.09.11 21:22

https://forums.eveonline.com/default.aspx?g=posts&m=4937189#post4937189


(위쪽에 사람들이 현질에 대해 블라블라블라블라 얘기함)

CCP Falcon: 나는 매일 모든 것을 ISK로 지불하는데.


(역주: ISK는 아이슬란드의 통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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