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GDragon 2006. 2. 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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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6. 2. 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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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방향과 9시 방향에 펫을 갖다두고 탱커 위치를 표시한 뒤 어활 4번 날릴 때마다 도적의 알림 매크로로(보안 유지가 필수니 외치기는 절대 쓰지 않는다) 탱커가 레손 머리 돌림. 나머지 인원은 6시 방향에서 힐 및 댐딜. 그외 날아오는 어활은 채소, 생석, 붕대로 버팀. 암보 물약을 쿨타임마다 빨고, 암저 버프는 당연히 필수. 75%에서는 이벤트 그냥 넘기고, 50%와 25%에서는 탱커 힐러 외엔 전부 전투 영역 밖에서 벗어나 망령 수를 최대한 줄이고 전사는 죽격 유지, 외침 뜨자마자 달려가서 망령 잡는다. 한 대 맞으면 죽지만 광역은 안 통한다는게 답답한 점. 그외엔 극댐딜.

이걸로 녹색용 4마리를 모두 한번씩 잡아보았다. 공대 연락망을 활성화시켜서 뜨면 최대한 빨리 모여서 잡는 중. 하지만 레이드 시간에 40명 채우는 정도의 공대라, 용병을 부르는 일도 꽤 잦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거겠지.

레손이 가장 마지막이었고, 그 전에 잡은 타에라에서 나온 퀘템을 가졌다. 자연저항 20 반지. 곧 스샷 올릴 테지만, 자저를 좀 올려두는 상태. 안퀴라즈에서 요구하는 자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많이 요구할 경우 나중엔 반지가 고포인트 아이템이 될 것이다.
posted by DGDragon 2006. 2. 5. 12:33


와우에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길드원들과 우버몹을 쓰러뜨리는 상상을 했고 그 실현을 위해 2005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다. 그리고 반년간 삽질한 끝에, 나는 "좋아하는 길드원들과 함께" 라는 명제와 "우버몹을 쓰러뜨린다"는 명제가 함께 할 수 없는 것임을 깨달았다.

posted by DGDragon 2006. 2. 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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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6. 2. 4. 12:20
아래 포스팅에 걸려있는 두 건을 제외하고는 모든 글을 수정했다. 태그를 다 달았고, 그림도 다 잘 나온다. IE와 FF 두 브라우저에서 모두.

더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은 노가다였다. 전에는 그럭저럭이었는데, 400개는 역시 헉헉이다. 이제 더 이상은 수동으로 글 노가다를 못 하겠다.

그리고 키워드를 모두 다 삭제해버렸다.

갤러리의 캡션에 키워드나 하이퍼링크가 있을 경우 갤러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현상은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버그 리포팅이 되었고 이미 수정된 사항이다. 이게 태터툴즈 1.0에서 또 나온다는 건 도대체 뭔지. 만든 사람이 다르다고 해도, 버그 체크 리스트도 안 만든다는 건가. 아니면 키워드를 하찮게 보든지. 어쨌든 제대로 되지도 않는 기능에 매달리는 것도 짜증나고 해서 키워드 다 날렸다.

나중에 키워드 제대로 되면 그때가서 새로 하든지 아니면 귀찮은데 말아버리든지.

자, 이제 클래식을 날려버려야지.

아 그리고 갤러리에서 넣으면 갤러리가 나오지 않는 문자를 하나 더 발견했다. "다.

2006. 2. 4. 오후 3시. 태터툴즈 클래식 블로그 완전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