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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25 [이브 온라인] EVE Fanfest 2014_ EVE Online Keynote
posted by DGDragon 2014.05.25 20:28


원래 이브 온라인은 연 2회 대규모 확장팩을 발표해오고 그 뒤는 버그 패치나 하는 정도였는데, 이를 바꿔 크로노스를 기점으로

6주마다 한 번 업데이트를 하기로 정책을 바꾸었다. 이미 기존에도 대규모 확장팩이 아닌데 쉽 밸런스를 하거나 했지만,

공식적인 회사 정책으로 바꾸기로 한 것. 이로써 패치들을 더 빠르게 적용하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더 빠르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고 본다고 한다.

슈퍼캐리어 최초 패치 후 현재의 밸런스로 맞출 때까지 1년이 넘는 시간이 들어간 걸 보면...

6주마다면 패치일은 다 정해진 거지만 이름에는 좀 의구심이 드는데, 전원 그리스/로마 신화 신 이름...


향후 패치 방향 중 하나로 보이는 컨셉아트. 구도상 당연하지만, 궤도 엘리베이터가 포인트로 보인다.

PI에 있는 런치패드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냥 따로 놀려나.

프레이터는 리그가 아니라 로우로 변경.

오디세이 패치와 대규모 전투.


로퀄과 스타베이스 보너스라는 문구. 스타베이스 보너스는 ME 2%로 밝혀졌고, 로퀄은 그냥 배경이었다. 나중에 고치긴 할거라는데 어떻게 고칠지. 단순히 '탱키'하게 고친다면, 로퀄은 앞으로도 그냥 포스 붙박이 신세일 것이다.

CCP가 현재의 생산 시스템에 대해 다시 재연구한 문서들.

수송함들 수정은 이미 올라왔고;

새로운 해적 진영, 모르두스 리전.


그래픽 리디자인.

소리 변경.

툴팁은 이미 패치가 다 끝났다.

개인적으론 무엇보다 꼽행어부터 고쳐줬으면 한다. 생산하고 싶어하는 이가 있어도 꼽행어가 7개 밖에 없기 때문에 굉장히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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