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GDragon 2015. 3. 8. 17:09

첫 복귀 직후UI 재설정


첫 에픽 추종자 획득와켓몬




주둔지 침략 방어


현재 하고 다니는 룩변. 지금까지 티어가 17개 나온 모양인데 내겐 아직도 지하추적자셋이 갑. 오리지널 때의 장비는 팔아버렸지만 룩을 다시 보니 리분 때 하드 난이도 세이 어두칙칙한게 더 멋지더라.


재개한지 석달 쯤 됐나. 하나의 캐릭으로 최상위 레이드를 달리는 건 이제 안 되고 대신 부캐를 키워 공찾을 다니고 있다.


650 레이드 인던을 가기 위해 레이드 템렙 650을 맞춰야 한다는 개지랄 맞은 친구들을 위해 블쟈가 에픽 아이템을 먹는 다양한 경로를 마련해두어서 그 부분은 참 좋아진 거 같은데 어차피 레이드 안 갈거면 그렇게 좋은 템을 먹을 필요도 없다는 점이 아이러니.


뭐 굳이 레이드를 가지 않아도 주둔지와 각종 일퀘가 넘쳐나서 캐릭 2개~3개로도 매일 그날의 플레이 타임은 다 소모할 듯한데 그래도 미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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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 2015.12.10 21:27  Addr  Edit/Del  Reply

    검색하다가 와봤는데
    Black Lotus 길드 계셨군요
    저도 오리 때 그 길드에 몸담고 있었죠.

  2. 켄지 2016.08.16 21:52  Addr  Edit/Del  Reply

    추억을 기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웠던 시간이였죠 아직 로터스 살아있답니다.
    창단일 2004년 11월12일 와우의 역사와 함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