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GDragon 2019.04.07 12:55

2번째 트라이.

마침 회사 일이 바빠서 트라이를 여러번 하지 못하고 2번째에서 끝났다.

그러나 매번 10시 방향 정규군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화력 소대를 끌고 가서 잡는 등의 엄청난 행동점수 낭비를 했기 때문에 트라이를 많이 했더라도 점수가 크게 나아졌을지는 의문이다. 제대로 했다면 100만 점 가능했겠지만, 동영상 / 공략과 똑같은 제대 구성으로 똑같이 움직여도 내가 컨트롤하면 전부 뒤져나가는데 이건 뭐...

1번째 74만점에서 나아진 건 6시 방향 거신 잡고 보급로 연결 뿐이었다. 1번째는 유투브 동영상 보고 따라하다가 거신에게 박살났고 2번째는 그냥 화력 소대 2개 지원 받으면서 깼다. 똥손은 이렇게 해야지...

그리고 결과는 10% 턱걸이. 아마 11%와는 점수가 몇천점이나 잘하면 몇백점 밖에 안 났을 것이다.

마스크로는 FP-6 먹고 5성 샷건 컴플리트. 4성 M1014가 아직 빈칸이라 샷건 컴플리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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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9.02.19 21:25

서버 상위 2%는 앞으로도 보기 어려울 거 같아서 찍어놓았는데 이미 4% 됐고 중섭 결과를 보건데 10%까지 내려갈 듯. 미카갤 공략은 중간에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 알아보기도 어려워서 동영상 공략을 참고했다. 한 번 끝까지 하고 나니 미카갤 공략도 좀 알아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삽질이 많았는데 앞으로의 개선점으로는

1. 보급로 연결 - 히드라를 못 잡아서 보급로를 연결못한 점수

2. 철혈 보스 M16 잡지 못함

3. 옛날 생각만 하고 맵의 보급상자를 그냥 집어먹어버림

등이 있을 것 같다. 그래도 100만점은 무리겠지만... 손고자는 힘들다.

1호기 주의 그만두고 포도 같은 강한 인형을 2호기까지 키워두니 제대 구성이나 실전 풀이도 훨씬 편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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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9.02.19 21:18

오래되어서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10% 들은 것 같다. 가름은 보지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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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11.26 00:42

난류연속 상자까기에서 사이가를 엄청 먹었다. 한 3개쯤 먹은 것 같다. 다른 보상 인형도 하나씩은 다 먹어서 상자 운빨은 괜찮은 듯.

랭킹전은 일단 히든 업적도 깰 겸 9만부터 시작.

다른 문제도 있었고 해서 결국 미루고 미루다 2번 트라이했는데 처음 했던게 가장 결과가 좋았다. 그래봐야 2번이지만.

난류연속 랭킹전의 특징은 적의 제대가 단수가 딱 나눠져 있어서 그걸 잡을 수 있으면 점수가 계단식으로 딱딱 올라가는 식이었다. 잡아내지 못한 제대가 5만 건담이었나 3만 건담이었나 그랬는데 그걸 잡아내지 못했으니 아무리 트라이를 많이 해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랭킹전 할 때마다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은데, 꼭 수능 보는 느낌이다. 하지만 결국 누구는 바닥을 깔아야 하고, 운빨이면 운빨이라 불만이 생길 것이고 인형 레벨 장비 충실도로 나뉘면 후발주자는 어쩌냐고 불만이 생기겠지. 절대점수로 판단하는 건, 유저들의 점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니 불안할 테고. 이해는 하지만... 나도 불만이 없는 건 아니다.

이벤트 끝나고 광란의 렙업과 140 레벨 달성. 오픈 당일 시작할 거 치곤 엄청나게 레벨이 낮다. 노가다를 못하겠어...

31~40% 구간이었고 보상을 받았다. 정확히 몇 %였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이전 특이점에서는 26%였나 그랬는데 이정도가 내 위치인 듯.

파마스의 전장을 마지막으로 현존하는 모든 전역...이 아니라 최근 추가된 11지는 빼고 10지까지의 한정 인형과 8지까지의 전용 장비 하나씩을 모두 얻었다. 최근 1호기만 키우던 것에서 2호기까지는 키워둘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야간 지역 파밍을 다시 할까 싶은데 난류연속 히든은 사용 제대가 팍 줄어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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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08.27 14:37

주간 퀘스트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돌리는 중제조에서 KSG 첫 획득.

상자 파밍 중 A-91 획득.Hoxy...를 피하기 위해 최우선 파밍한 M870 획득.

1-10에서 파밍하다가, 그냥 퇴각하고 끝나는 것보다 전역 S 클리어로 S 클리어 보상까지 노릴 뿐더러 경험치와 전역 클리어 일퀘까지 가능한 2-6B에서 파밍. 수색 요정까지 동원해서 적 지휘부의 막보스에 썼지만 정작 인형은 S 클리어 보상도 아니고 막보스도 아닌 막보스 앞의 작은 녀석에게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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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08.23 13:43

일퀘 클리어를 한정 인형 스테이지로 돌기 시작한지 몇달째...

1~10지의 모든 한정 인형을 다 얻었다.

야간 전장도 7지까지는 다 얻었고 남은 건 8지의 파마스 전장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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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08.13 13:08

M4A1, ST AR-15, 모신나강, 64식, FN-49에 이은 3개조.

나머지 인형들은 반지가 없어서, 노가다 하기 싫은 관계로 1개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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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08.12 16:10

저체온증 복각 이벤트에는 여러 문제가 있었다. 살다보면 실수도 하는 거고 열심히 뒷수습한 룽청에게 유감은 없지만.

일단 보석 만개가 실수로 모든 계정에 뿌려진 걸 회수한다고 섭다 후 롤백을 했으며 그 과정에서 나도 진행 중이던 게임이 날아가고, 히든 진행 기간이 3일 길어졌다. 덕분에 대략 3번 정도 리트라이 더 해본 듯.

그리고 서버 집계가 이상한 걸 수정하고 보니 20%였던 내 점수가 9%가 되어버렸다. 월요일에 섭점검 후 최종 보상을 준다는데 다시 떨어지진 않겠지?

과거를 돌아보면 오리지널 저체온증 히든 때는 40퍼 안에 간신히 들어서 가장 낮은 등급의 전장을 받았고, 딥다이브 히든 때는 첫시도 후 멘붕이 와서 바로 던져버려서 참가상 받았고, 특이점 경쟁전(이때 이름이 바뀜) 때는 랜덤 빨이 심하다는 희망(?)하에 여러번 재시도했고 어떻게 26퍼를 달성했다. 1공수 8제대를 썼던 걸로 기억한다. 그 앞은 기억이 안 남.

그리고 이번에는 2공수 10제대를 썼고, 특이점 이후 심리적 저항이 많이 풀려 보석도 많이 사고 스킬칩을 줄 경우에는 매일 번들도 질러서 스킬을 가능한 올리고 있다. 아무래도 요정 올리는 건 확률업 때 한꺼번에 질러서 올려주는 것 외에는 힘들지만 나머지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듯.

난류연속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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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7.09.10 18:00


큐브 이벤트 Five-seven 포함 모든 인형 획득.

맵1 최저 필요치, 맵2 37트째에 세르듀코프 획득, 맵3 최저 필요치, 맵4 300번 내외로 Five-seven 획득


빙고 이벤트 14빙고 및 PW 카드 64개


현재는 다음 이벤트를 대비하여 인형들을 키우는 중. 4-3e 1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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