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GDragon 2020. 11. 14. 14:00

사진은 없지만 추가 유닛은 어쨌든 다 먹었다. 그런데 유닛 중 질은 고화력 버프 때문에 자주 기용되는데 다른 애들은 관짝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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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13. 13:57

나왔을 땐 확률 때문에 욕을 오지게 들어먹었던 P90. 한동안은 못 먹다가 최초의 P90은 마스크로 바꿔먹었는데, 20년 어느샌가부턴 자주 나오고 있다. 그 대신 철혈 포획이 엄청난 확률로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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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12. 13:55

K2 스킨
px4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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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11. 13:53

2019년 4월 15일 기록. 최종전은 유닛 바꿔가면서 점수 찾는 거 귀찮아서 대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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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10. 13:27

둘 다 2개씩 얻어두기는 했는데 스테츠킨은 5성 개조 나온 뒤엔 썼지만 파마스는 얻기 전이나 얻은 후에나 그냥 관짝 신세.

스테츠킨 2019년 3월 31일, 파마스 2019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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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9. 13:23

2019년 3월 23일. 지금은 12-4e를 돌기 때문에 저기서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다. 7천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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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8. 12:00

3000점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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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11. 7. 11:49

다음 보스인 게이저는 획득 가능할 것 같은데 스바로그 호출이 부족해서 다다음은 건너뛰게 될 것 같다. 스킬 치기도 어렵고... 보스들 명함 따고 키우는 것도 어려운데 쫄들이야 말할 것도 없다. 더러운 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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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20. 3. 29. 22:24

2가 망해서 올해 초 주말 무료 + 만 원 세일할 때 해보다가 샀고, 아이템 파밍하다가 질려갈 때쯤 기어 2.0 기대했는데 망했고 1편은 어떤가 싶어서 손 대봤는데 역시나...

1, 2편이 정말 닮았다. 잘 만들어진 AAA급의 외모, 잘 만들어진 맵, 기본에 충실한 총질의 재미, 하지만 같은 미션 뺑뺑이 밖에 없는 컨텐츠, 그 컨텐츠를 늘려 게임 수명 늘리기 위한 랜덤 아이템 파밍, 파밍 속도를 늦추기 위한 AI와 난이도...

그런데 파밍, ai, 난이도는 1편도 병신 같은데 2편도 똑같이 해놨다. 심지어 2 오리지날은 괜찮은 편인데 2 확장팩에서 1 수준으로 되돌아가버렸다. 학습능력이 없는 건지, 아니면 학습능력 없다는 욕을 먹더라도 할 거 없다는 말만은 죽어도 듣기 싫은 건지... 이 부분에서 가챠겜 만드는 회사들과 유사점을 많이 느끼는데, '절대 우리 겜 접지는 못할 걸'이라는 전제를 깔고 갈데까지 가보자는 느낌을 받는다. 그게 현금으로 가챠를 돌리는 거든 뚱땡이 하나 잡자고 총알 200발씩 대가리에 꽂고 폐지를 줍는 거든...

그런데 너희는 게임 안 접는 걸 전제로 설계를 했을지 몰라도 나는 접으면 그만이거든

디비전 1, 2 다 지우고 나니 유플레이에서 할 게임이 하나도 없어서 유플레이도 언인스톨해버렸다.

음... 즐긴 시간이나 들어간 돈이 아까운 건 아닌데 게임사의 유저 적대적 운영으로 반강제로 접게 되니까 뒷맛이 더럽다. 디비전 3가 기대된다. 1, 2편을 보니까 3편도 똑같을 거 같은데 사람을 어떻게 엿 먹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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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9. 4. 7. 12:55

2번째 트라이.

마침 회사 일이 바빠서 트라이를 여러번 하지 못하고 2번째에서 끝났다.

그러나 매번 10시 방향 정규군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화력 소대를 끌고 가서 잡는 등의 엄청난 행동점수 낭비를 했기 때문에 트라이를 많이 했더라도 점수가 크게 나아졌을지는 의문이다. 제대로 했다면 100만 점 가능했겠지만, 동영상 / 공략과 똑같은 제대 구성으로 똑같이 움직여도 내가 컨트롤하면 전부 뒤져나가는데 이건 뭐...

1번째 74만점에서 나아진 건 6시 방향 거신 잡고 보급로 연결 뿐이었다. 1번째는 유투브 동영상 보고 따라하다가 거신에게 박살났고 2번째는 그냥 화력 소대 2개 지원 받으면서 깼다. 똥손은 이렇게 해야지...

그리고 결과는 10% 턱걸이. 아마 11%와는 점수가 몇천점이나 잘하면 몇백점 밖에 안 났을 것이다.

마스크로는 FP-6 먹고 5성 샷건 컴플리트. 4성 M1014가 아직 빈칸이라 샷건 컴플리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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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9. 2. 19. 21:25

서버 상위 2%는 앞으로도 보기 어려울 거 같아서 찍어놓았는데 이미 4% 됐고 중섭 결과를 보건데 10%까지 내려갈 듯. 미카갤 공략은 중간에 생략된 부분이 많은데 알아보기도 어려워서 동영상 공략을 참고했다. 한 번 끝까지 하고 나니 미카갤 공략도 좀 알아먹을 수 있는 것 같다. 삽질이 많았는데 앞으로의 개선점으로는

1. 보급로 연결 - 히드라를 못 잡아서 보급로를 연결못한 점수

2. 철혈 보스 M16 잡지 못함

3. 옛날 생각만 하고 맵의 보급상자를 그냥 집어먹어버림

등이 있을 것 같다. 그래도 100만점은 무리겠지만... 손고자는 힘들다.

1호기 주의 그만두고 포도 같은 강한 인형을 2호기까지 키워두니 제대 구성이나 실전 풀이도 훨씬 편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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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9. 2. 19. 21:18

오래되어서 정확히는 기억 안 나지만 10% 들은 것 같다. 가름은 보지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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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 11. 26. 00:42

난류연속 상자까기에서 사이가를 엄청 먹었다. 한 3개쯤 먹은 것 같다. 다른 보상 인형도 하나씩은 다 먹어서 상자 운빨은 괜찮은 듯.

랭킹전은 일단 히든 업적도 깰 겸 9만부터 시작.

다른 문제도 있었고 해서 결국 미루고 미루다 2번 트라이했는데 처음 했던게 가장 결과가 좋았다. 그래봐야 2번이지만.

난류연속 랭킹전의 특징은 적의 제대가 단수가 딱 나눠져 있어서 그걸 잡을 수 있으면 점수가 계단식으로 딱딱 올라가는 식이었다. 잡아내지 못한 제대가 5만 건담이었나 3만 건담이었나 그랬는데 그걸 잡아내지 못했으니 아무리 트라이를 많이 해도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랭킹전 할 때마다 이런 저런 얘기가 많은데, 꼭 수능 보는 느낌이다. 하지만 결국 누구는 바닥을 깔아야 하고, 운빨이면 운빨이라 불만이 생길 것이고 인형 레벨 장비 충실도로 나뉘면 후발주자는 어쩌냐고 불만이 생기겠지. 절대점수로 판단하는 건, 유저들의 점수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니 불안할 테고. 이해는 하지만... 나도 불만이 없는 건 아니다.

이벤트 끝나고 광란의 렙업과 140 레벨 달성. 오픈 당일 시작할 거 치곤 엄청나게 레벨이 낮다. 노가다를 못하겠어...

31~40% 구간이었고 보상을 받았다. 정확히 몇 %였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이전 특이점에서는 26%였나 그랬는데 이정도가 내 위치인 듯.

파마스의 전장을 마지막으로 현존하는 모든 전역...이 아니라 최근 추가된 11지는 빼고 10지까지의 한정 인형과 8지까지의 전용 장비 하나씩을 모두 얻었다. 최근 1호기만 키우던 것에서 2호기까지는 키워둘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야간 지역 파밍을 다시 할까 싶은데 난류연속 히든은 사용 제대가 팍 줄어서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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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 8. 27. 14:37

주간 퀘스트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돌리는 중제조에서 KSG 첫 획득.

상자 파밍 중 A-91 획득.Hoxy...를 피하기 위해 최우선 파밍한 M870 획득.

1-10에서 파밍하다가, 그냥 퇴각하고 끝나는 것보다 전역 S 클리어로 S 클리어 보상까지 노릴 뿐더러 경험치와 전역 클리어 일퀘까지 가능한 2-6B에서 파밍. 수색 요정까지 동원해서 적 지휘부의 막보스에 썼지만 정작 인형은 S 클리어 보상도 아니고 막보스도 아닌 막보스 앞의 작은 녀석에게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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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 8. 23. 13:43

일퀘 클리어를 한정 인형 스테이지로 돌기 시작한지 몇달째...

1~10지의 모든 한정 인형을 다 얻었다.

야간 전장도 7지까지는 다 얻었고 남은 건 8지의 파마스 전장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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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 8. 13. 13:08

M4A1, ST AR-15, 모신나강, 64식, FN-49에 이은 3개조.

나머지 인형들은 반지가 없어서, 노가다 하기 싫은 관계로 1개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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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8. 8. 12. 16:10

저체온증 복각 이벤트에는 여러 문제가 있었다. 살다보면 실수도 하는 거고 열심히 뒷수습한 룽청에게 유감은 없지만.

일단 보석 만개가 실수로 모든 계정에 뿌려진 걸 회수한다고 섭다 후 롤백을 했으며 그 과정에서 나도 진행 중이던 게임이 날아가고, 히든 진행 기간이 3일 길어졌다. 덕분에 대략 3번 정도 리트라이 더 해본 듯.

그리고 서버 집계가 이상한 걸 수정하고 보니 20%였던 내 점수가 9%가 되어버렸다. 월요일에 섭점검 후 최종 보상을 준다는데 다시 떨어지진 않겠지?

과거를 돌아보면 오리지널 저체온증 히든 때는 40퍼 안에 간신히 들어서 가장 낮은 등급의 전장을 받았고, 딥다이브 히든 때는 첫시도 후 멘붕이 와서 바로 던져버려서 참가상 받았고, 특이점 경쟁전(이때 이름이 바뀜) 때는 랜덤 빨이 심하다는 희망(?)하에 여러번 재시도했고 어떻게 26퍼를 달성했다. 1공수 8제대를 썼던 걸로 기억한다. 그 앞은 기억이 안 남.

그리고 이번에는 2공수 10제대를 썼고, 특이점 이후 심리적 저항이 많이 풀려 보석도 많이 사고 스킬칩을 줄 경우에는 매일 번들도 질러서 스킬을 가능한 올리고 있다. 아무래도 요정 올리는 건 확률업 때 한꺼번에 질러서 올려주는 것 외에는 힘들지만 나머지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듯.

난류연속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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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7. 9. 10. 18:00


큐브 이벤트 Five-seven 포함 모든 인형 획득.

맵1 최저 필요치, 맵2 37트째에 세르듀코프 획득, 맵3 최저 필요치, 맵4 300번 내외로 Five-seven 획득


빙고 이벤트 14빙고 및 PW 카드 64개


현재는 다음 이벤트를 대비하여 인형들을 키우는 중. 4-3e 1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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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7. 9. 10. 17:50

1. 없데이트.

2. 로딩.


로딩 같은 경우는 로딩이 끝나면 자동 일시 정지라도 걸어주면 그나마 컴이나 일하면서 잠깐 보면서 할 수 있겠는데, 이놈의 게임은 로딩 끝나면 그냥 진행해버리기 때문에 그 기나길고 무의미한 로딩을 계속 들여다보고 있어야 한다. 로딩 끝나고 하는 컨텐츠가 뭐 의미있게 길거나 하면 몰라도 전장 외의 컨텐츠는 10~20초 특히 결장은 5초면 끝나는데 그거 하려고 30초 40초 로딩 기다리고 있으려니 환장한다. 한 번 재봤는데 저녁까지 인게임 자원을 모았다가 한 번에 몰아서 다 하려면 30~40분 걸리는데 개중 2/3 이상이 로딩...


날이 갈수록 '조합'이 의미가 없어지고, 무조건 뒤에 나온 용사가 더 세다거나, 콜라보 할 때마다 개 중 하나는 OP가 등장한다거나(메이는 가관이었다), 처음 말하고 한 2년째 되어가는 것 같은 에피 2...


뭐 나오면 그때나 다시 생각할까 지금은 그닥. 이미 소녀전선 시작해버려서 되돌아갈 것 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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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6. 5. 21. 14:00

아주 쉽게 아는 건 다 생략


다난의 수정 조각이 등장할 확률이 있는 곳은 3, 5, 7층. 나머지 층에선 쓸데없는 파편은 등장해도 조각은 등장하지 않음.


수정 조각이 등장하지 않으면, 등장할 때까지 나갔다가 들어오는 방식으로 약간이나마 초월 무기 재료를 약간 더 먹는 것이 가능.


영혼의 요새에 용사는 하루 한 번만 들어올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쓰려면 많은 용사가 필요.


다난의 수정 파편과 조각은 동시에 등장하지 않으므로 파편이 나오면 나가는 것이 시간이 절약됨.


리셋과 수정 조각은 별도임. 즉 수정 조각 띄우고 - 리셋 후 - 다시 노가다로 수정 조각 띄워 2번 먹는 것도 가능.


그러나 시간 가속 던전과 보석 효율을 비교해보면, 이벤트 적용 중인 층만 리셋하는 것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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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6. 5. 3. 14:59

잔다르크 여우동 카노로 클리어.


시기가 늦어서 셋 다 초월무기를 들었다.


이 조합으로 영혼의 요새 9층도 클리어가 가능해서 클리어. 그런데 막상 커뮤에서 보고 시험삼아 해본 아벨 솔플이 더 쉬워서 허탈...


원래는 문덕 탱킹도 생각해서 돈을 겁나게 들여서 물방 460도 찍어놨는데 잔다로 깨버려서 또 허탈...


문덕은 더 시킬 것도 없어서 잉여가 되어버렸다. 빵던에서 3체인 셔틀이나 하는 신세가 됐는데 빵던이 바뀌면서 10층만 가게 되어 다시 잉여가 되었다. 운명인가... 빵던 10층은 체인 맞추는게 귀찮아 베아트리체 베인으로 가거나 잔다 릴리스로 가거나 한다.


쌍퀘 클리어 조합은 하드 다이크는 잔여카, 하드 디오네는 베아트리체 카노 레이첼.


나머지는 거절.


결장은 1열은 딜로 뭉갤 때는 진맥강 우지멘트, 나머지는 아벨, 2열은 슈타인, 3열은 릴리스. 우지도 골드까지나 반짝하지 마스터 리그에선 아벨로 다 밀어부침.


용사를 키울 수 있는 한계점이 나날이 올라가다보니, 키울지 어떨지 판단하는 6성 3강 시점에서 이 용사가 키울만한 용사인지도 판단이 잘 안 서고, 키우는데도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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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5. 12. 22. 14:02

노말 전장 1-21 긴급 수색작전 - 3


1차 시도: 상대가 마폭 쓴다는 정보를 보고 알렉산더(노 초월) 우파 레이첼 세라로 가서 보스 대면하자마자 적 보스 중 헌터가 No. 9 모션 쓰면서 단 한 방에 레이첼 대가리를 날려버림.


2, 3차 시도: 잔여레. 잔다르크가 적 1차 웨이브에서 바로 죽어버림. 운빨이 나빴나 싶어 다시 시도해보았는데 마찬가지.


4차 시도: 알렉 뮤 사스콰치 세라. 1차 웨이브에서 알렉 사망. 3차 웨이브에서 전멸.


5차 시도: 잔다르크 뮤 사스콰치 세라. 1차 웨이브에서 잔다르크 사망. 보스전에서 블럭 끊겨 전멸.


잔다르크 무기를 6성으로 업글하고 나서 클리어.


이후 조합 위주로 진행하려다가 결국 아 깡스펙이구나..를 지나 버그고 나발이고 깨기나 하자는 생각에 그냥 우파 레이첼 공증 버그로 다 뚫었고 지금은 하드 조금씩 클리어 중. 헥토르 탱킹 + 크로노스 조합이 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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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5. 12. 21. 23:06

노말 전장 1-11 정보를 탐색하라 - 1


우파 슈타인(독병 대비) 레이첼.

우파와 레이첼은 초월 무기.

보스까지 가는 건 쉽지만 우파 초월이 5성 무기일 땐 가서 독병에게 발렸는데 6성이 되자 걍 밀어버린다.


노말 전장 1-12 정보를 탐색하라 - 2


잔다르크 우파 레이첼.

우파와 레이첼은 초월 무기 6성, 잔다르크 5성.

처음에는 뮤+세라로 되지 않을까 해서 갔다가 2번 전복 후 잔다르크로 바꿔서 한 번에 클리어. 6성보다는 떨어져도 보스 상대에는 충분한 것 같다.


노말 전장 1-13 정보를 탐색하라 - 3


우파 뮤 레이첼


올 초월.


걍 갈면 됨.


노말 전장 1-14 혁명의 봉화 - 1


우파 슈타인(독병 대비) 레이첼 아르브레


우파와 레이첼은 초월 무기.


공격력 보너스가 중첩이 되는 버그를 아르브레로 증폭시키면서 연장시켜 보스전까지 끌고 가면 대단하는 글을 전에 어디서 보고 시험해봤는데 효능이 굉장했다.


노말 전장 1-15 혁명의 봉화 - 2


1-14와 같음.


노말 전장 1-16 혁명의 봉화 - 3


잔다르크 우파 레이첼 아르브레.


노말 전장 1-17 사령부 습격 - 1


멜리사(힐 차단) 우파 레이첼 아르브레

하나를 힐 차단 해놓으면 반대쪽 녀석을 힐 해버려서 결국 양쪽을 균등하게 깎게 된다. 하지만 히미코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음.


노말 전장 1-18 사령부 습격 - 2


잔다르크 우파 레이첼 아르브레.


노말 전장 1-19 긴급 수색작전 - 1


멜리사(힐 차단) 우파 레이첼 아르브레


노말 전장 1-20 긴급 수색작전 - 2


잔다르크 우파 레이첼 아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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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4. 8. 18. 21:43


160판을 탔으니 적게 탄 건 아닌데, 팀 운이 아니라면 도대체 내 플레이의 어디가 팀을 이렇게 패배의 나락으로 끌고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는 전차.


일단 높은 기본 관통력에 알파대미지가 1050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나서 모든 전차가 야이백을 보면 주춤거리게 되었다. 17cm에 달하는 구경은 그냥 고폭탄을으로 찜질해줘도 적 헤비들이 그냥 맞아주면서 버틸 수가 없는 대미지를 안겨준다. 그리고 엄청나게 두꺼운 전면 장갑(하단 제외)과 측면 장갑은 설령 적을 앞에 두고 후진할 때도 적절한 티타임을 줘서 탄을 튕겨내기에 아주 적절하다. 본인의 야이백의 장갑 사용 효과는 0.82. 지금까지 타봤던 전차 중에서 가장 높다.


대신 포탄이 좀 느리고 살짝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통인지 포에 설정된 정확도보다 좀 낮은 명중률을 보이며(적의 움직임과는 관계없다), 안 그래도 높은 차체로 겁나게 스팟 잘 되는데 그 위에는 제발 좀 여기 때려달라고 해치까지 달려있다. 때릴 줄 아는 놈을 코너에서 만나게 되면, 이 해치가 아주 골치덩이.


이걸 타느니 차라리 183이나 바이백을 타자하고 뚫고 있었는데 183의 해쉬탄이 회심의 너프를 먹고, 바이백은 클립이 한 발 깎여 바보가 된 통에 반사 이익을 얻었다. ...그래도 여전히 좋은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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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4. 8. 17. 21:23


포는 10티어에게도 잘 박힐만큼 관통력이 좋아지긴 했는데... 한 방 대미지의 심리적인 저지력은 살짝 부족하다.


속도는 야판투에 비해 많이 느려졌다. 그래도 쌍팔야티보단 훨씬 낫지만.


야판투는 접기 전 한창 탈 때 탔었고 이 녀석은 접었다 펴는 중에 타다 졸업해서 기록이 많이 부족하다. 복귀한 뒤 한동안 무턱대고 전진하다 터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으니.


이 녀석도 다른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하체가 약점이고, 상단은 야판투보다 1.5배 가량의 장갑을 자랑하기 때문에 야판투보다 전투 거리를 더 짧게 잡아도 잘 안 뚫린다. 특히 9탑방에서 힘멜의 바나나길 틀어막고 있으면 상대방은 상당히 난감. 하지만 물론 난입한 경전 / 중형의 뺑뺑이는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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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4. 8. 16. 21:21


야판과 더불어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구축전차.


공격력, 방어력, 이동력 3가지 중에서 뭐 하나 꿇리는게 없이 모두 상위권에 들어가는 전차. 애버리지 ~ 굿을 왔다갔다하는 필자도 이 차를 탈 때만큼은 엑셀맨이었으니까.


야티거에 적응하기 위해선 페르디난드가 좋다는 얘기도 어디서 봤는데, 야티거는 야티거대로 적응하면 되고, 야판투의 방어력이 그렇게 크게 낮은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다 튕겨내는 건 아니고, 기본적으로 전투거리는 300미터 이상 되도록 길게 잡는게 좋다.


약점은 하단이라 바지를 입는게 무척 중요하고, 10티를 쏠 일이 있다면 골탄을 장전해야 한다. 그리고 언제나 조심해야 하는 뺑뻉이. 야판은 회전 속도가 빠르긴 하지만 그래도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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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4. 7. 3. 14:26

작년 10월쯤에 접었다가, 올해 3월인가 4월인가부터 다시 폈다.

옛날처럼 미친듯이 달리지는 않고, 이브 DT 시간이나 이브 할 게 없을때만 대타로 조금씩 하는 중.

성적이 꽤 괜찮을 때 접었다가 반년만에 펴니 명찰은 굿맨인데 그야말로 똥을 싸대서 다시 적응하는데

정말 애를 먹었다;


9,300판에서 접었는데 현재 10,000판을 갓 넘은 상태. 4달만에 800판 정도 뛴 것 같다.


현재 주력은 구축인데 독일 1차 구축은 야이백을 찍고, 2차 구축은 7티어 스톡 상태.

독 자주는 10티어 연구를 하고 9티어를 팔아버렸는데 돈이 없어서 10티어를 못 사고 있다;


M103은 풀업하고 경험치 5만 정도. 주포 연구를 할까말까 하다가 좋다고 겁나 추천을 받았는데

스펙 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었는데 달아보니 장난아니게 좋다.


빵구축은 8티어 주포 제외 풀업인데 155가 개너프를 당해서 좀 애매한 상태.

영구축은 8티어에서 주포만 B배럴로 최종 주포인데 이것도 역시 183이 개너프 예정.

남이 좋다고 해서 따라가면 역시 내가 그거 할 때쯤이면 영혼의 너프를 당하는 타이밍이 되어버린다.

주식 투자할 때 남의 말을 들으면 안 되는 이유도 이거랑 비슷하겠지.

차라리 미국 구축 2개 트리도 마저 타버릴까.

183이 당하는 너프대로라면 그냥 야이백이 더 좋을지도. 아니면 바이백이나.


바샷 트리를 월탱 처음 시작할 때 시작해봤다가 3티어에서 좌절하고 접었었는데

게임할 때 5%씩 모이는 자경을 모아모아모아서 바로 엘크를 사서 하고 있다.

게임할 때마다 열심히 달리면서 스팟을 열심히 하고, 그렇게 못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겁나게 져서 멘붕 중.


지피방이라는 걸 알아서 해봤는데 경험치 뽕이 장난 아니다. 프리미엄 + 지피방이 되면 2.25배니까.

중독될 것 같다. 한 번 맛을 보면 헤어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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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7.03 14: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posted by DGDragon 2014. 2. 1. 18:00







12년 4월에 하던 게임. 2년이 다 되어간다... 사양 대비 그래픽은 엄청나게 좋은 게임인데... 내 편견인지는 몰라도 이드 소프트에서 존 카멕이 만든 게임은 그래픽은 좋고 게임도 잘 만드는데 이상하게 흡입력이 없어서 어느날 그냥 게임을 안 켜다가 안하게 되다가 잊어버리게 된다. 물론 필자 자신도 30대 되고부턴 게임 근성이 엄청나게 줄긴 했는데... 이 게임은 그 이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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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4. 1. 29. 21:52


지금은 고인이 된 톰 클랜시의 고스트 리콘: 퓨처 솔저. 원래 고스트 리콘 시리즈는 전에 한 번 해본 것도 그닥 감흥이 없어서 관심을 끄고 있었는데 우연히 본 고스트 리콘 알파 동영상을 보고 뻑가서 해보았다. 그런데 거기에 나온 보병 전차는 정작 게임엔 안 나왔다.

스토리야 뭐 나쁜 놈 때려잡는 거인 건 당연한 거고, 이 게임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공격 목표 획득의 수단이었다. 열영상, 야시경, 엑스레이, 마그네틱 등등 별 희안한 시야가 다 나왔다. 한국군의 90% 이상은 아직 아이언사이트인데요.

물론 고성능 개인 화기, 다양한 공격 목표 획득 수단, 탁월한 정보 공유로 거의 학살에 가까운 전투를 해대도, 전략 / 전술 차원에서 어긋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순 없다는 걸 아이러니하게도 저 우월하신 미군이 이라크 / 아프가니스탄에서 증명하고 있지만, 저 장비는 정말 부럽다. 특히 방탄복.

플레이한게 2012년 9월이니 정말 오래 숙성한 게임이다. 이 게임의 소감은 정말 이 시야 정도 밖에 없다. 이 이전에 한 것도 그렇지만 잘 만들긴 잘 만드는데, 뭔가 대작이라고 부르긴 약~간 모자란 그런 느낌? 한 번 해보기엔 나쁘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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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3. 11. 9. 12:23


사람이 익숙해진다는게 참 무서운 것이... 3할 때는 오리지널과 프리미엄을 구입하면서 10만원이 든다고 투덜거렸는데, 올해 초부터 월오탱을 10개월간하면서 들인 돈을 다 합쳐보니 35만 원 정도가 나왔다(제일 마지막에 구입한 골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골탱 2대 산 건 어차피 남아있으니까 그것까지 빼면 1x 만원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걸 생각해보니 4편에서 뭐 오리지널과 프리미엄 사는 건 별것도 아니두만.


올해 전반기엔 3편의 멀플이 소강 상태였다가, 4 오베 때 깔짝깔짝 하다가 적응 못하고 그냥 IRC 사람들과 3만 열심히 달리다가, 4편 나온 뒤론 그야말로 매일매일 저녁마다 이거하고 있다.


일단 싱글은 대단히 장족의 발전을 거두었다. 미함대가 정말 어처구니 없이 털리긴 했지만 뭐 알보병이 뛸 기회는 그게 아니면 생기질 않으니까... 연출도 대단히 뛰어났고 시나리오도 말이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줄었다. 사실 4편 싱글만 했을 땐 이렇게 말해놓고 뭐는 안 좋고 뭐는 안 좋고 이러면서 IRC에서 열심히 깠는데 고스트가 나와서 싱글 플레이 영상 다 찍은 걸 보고 있으니 후... 필자가 보기엔 싱글도 이젠 배필 4의 승리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EA가 아니지. 시간에 못 댈 것 같으니까 한글화팀에서 한글화까지 다 해놓은 2개 챕터를 가볍게 짤라버리고 출시. 덕분에 매스 이펙트 3에서  겁나게 욕먹었던 3종 폭발 엔딩 세트를 여기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멀티는 뭐... 말할 것도 없죠. 그래픽이나 장비가 미묘하게 달라져서 처음엔 적 발견이나 맵 적응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한 1x 시간 고통 받고 나니 좀 할만해졌다.


특히 요번 작의 포인트는 레볼루션이라 해서 건물을 붕괴시키거나 문을 열고 닫고 하는 등 맵에 변화를 주는 것을 플레이어가 자기 의사로 주도할 수 있고, 보병전의 경우 편을 거듭할수록 다층 구조가 맵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올라가는 느낌이다. 배틀필드 온라인에서 사용했던 2편 맵의 경우 건물 안에 들어가는 경우가 드물어서 지상과 건물 옥상이 다였다면, 3편에선 주로 거점 근처의 건물의 2, 3 층도 봐야했는데, 4편에선 그보다 더 다양하고 복잡한 구조물들을 살펴봐야한다. 때문에 처음엔 대단히 고통받는데... 뭐 익숙해지면 다 할만하다 -_-


필자도 한국인답게 스나이퍼를 참 사랑하는 편인데... 이번작에서도 스나는 너프를 먹었다. 일단 탄을 쏘면 순간적으로 흰색 궤적이 남는데... 내 위치를 들키는 건 그렇게 페널티라고 느끼지 않지만, 쏘는 입장에선 그 궤적이 너무 진해서 총알이 안 보인다. 때문에 장거리 사격을 할 경우 내가 상탄을 냈는지 하탄을 냈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서 보정도 불가능하다. 걍 알아서 쏴야 된다. 또한 기본 조준경의 조준선이 더럽게 두껍다. 100m도 안 되는 거리에서 적병의 머리를 다 가려버릴 정도로 두꺼워서 내가 지금 시발 어딜 조준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이걸로 겁나게 욕을 처먹었는지 패치를 했는데... 조준선을 '투명하게' 만들어줬다. 더럽게 두껍고 게다가 희미한 조준선으로 조준을 해야 된다. -_- 맵 디자인도 저격 하기 좋은 위치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저배율 조준경 달고 조총수 놀이하는게 빠르게 킬할 수 있는 비결. 물론 그 경우 오버데스는 기본이지만.


그리고 3편의 문제점들 중 상당수 - 프리징, 접속 불안정, 박격포 등 일부 장비의 사기성 - 들이 그대로 다시 나와있다. 심지어 프리미엄 특전에 '서버대기열에서 우선순위 부여'라고 해놓고 서버에 대기열 자체가 없던 사태까지. 다이스 친구들에겐 학습 능력이란게 없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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