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S'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9.04 지난 한 달간의 딜 기록
  2. 2008.08.31 테론 고어핀드 전 DPS 1963
  3. 2008.07.28 최근 딜 상황
  4. 2007.07.01 리리커르 토가레프 킬 뎀 올? (5)
  5. 2007.06.10 이번 주 카라잔 (6)
  6. 2007.05.11 마그테리돈에서 DPS 700 (3)
  7. 2006.04.15 DPS 200 돌파. (2)
posted by DGDragon 2008.09.04 22:52


물론 잘 나온 것만 골라서 올리는 거다.

매주 공격대 인던을 다니고 있고, 열심히 아이템을 먹고, 나날이 강해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아직 배고프다. 킬제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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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8.08.31 1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 신이시여 제가 정녕 이 기록을, 파티 시너지라곤 회드 버프 하나 달랑 달고 이뤄냈단 말입니콰?
posted by DGDragon 2008.07.28 19:13

피방에서 찍은 스샷들이다. 일단 리카운트 기준 DPS 최저 1000은 넘는 것 같다.

바쉬 킬을 하고 얻은 불뱀 제단 장궁에서 휘장 석궁으로 활 바꾸기 전엔 닥딜하면 딜하는 중에는 DPS 1250이 주욱 나왔는데, 휘장 석궁으로 바꾸고 나서는 딜이 오히려 떨어졌다. 뭐 주무기 바꾸면 당장은 DPS가 떨어지기 마련이니, 익숙해지면 다시 오르겠지...

현재 아이템 세팅을 상당히 잘못해서 꽤 많은 딜로스가 생기고 있는데, 아이템 하나만 바꿔도 보석 싹 바꾸겠는데 현재 세팅에선 어떻게 해도 답이 안 나온다. 이거 뭐 최저한의 보석 소켓이라도 있어야 중복 보석을 써서라도 2 2 2 맞춰서 얼개 보석을 활성화시킬텐데...
posted by DGDragon 2007.07.01 22:52

난 PvP 동영상은 아예 안 보고 네임드 공략도 아주 가끔 본다. 일단 후자는 보통 화면이 너무 작아 참고가 어렵고 전자는 잘 된 것만 하다 보니 암만 봐도 상대방이 발컨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냥꾼 동영상을 봤는데 대전사전인데 냥꾼이 가서 날개 절단을 하는데 전사가 이속 감소 스킬을 아예 안 쓰네요? 대충 뭐 이런. 어차피 PvP엔 관심도 관심도 없지만.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네임드 공략 동영상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정보나 데이터 대응 전술보단 네임드 몹의 분위기를 미리 느끼는 간접 경험 정도? 그 외엔 그냥 공략을 한 번 더 보는게 낫다.

이런 얘기를 주절주절 쓰는 건 아무래도 이 스샷 찍는 것들이 PvP 동영상 찍는 거랑 비슷해서다. 위의 스샷들은 모두는 아니고... 비교적 잘 나온 편이다. 특히 일후프는 아무리 다시 해도 1200 못 넘기겠더라...
posted by DGDragon 2007.06.10 21:48
다른 일도 별로 없고 같은 하루를 보내는 나날이다. 쓸 거리가 없어서 카라잔 보스몹 공략으로 포스팅을 때우다 못해 카라잔 간 얘기를 또 쓰게 되다니.

냅공대가 원래 힐특 2명으로 가는 닥딜 공대였지만 딜이 날이 갈수록 미쳐가고 있다. 어제는 레이드 최초 4시간 클리어를 했고 보스들도 이전과 비교해 짧은 시간에 다운. 전시관리인은 첫 환기 끝나기 전에 15% 광폭을 보기도 했다. 그런데 딜이 요 몇주새 팍 올라갔는데 도무지 원인을 모르겠다. 아니 이번 주는 즐똥이 고양을 타고 와서 그 덕을 좀 본 걸지도. 은총은 안 깔았지만. -_-

내 딜이 날이 갈수록 처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내 실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나는 카라잔만 뛰고 있는데 같은 공대의 다른 이들은 25인 레이드를 뛰는 사람들이니 날이 갈수록 내 아이템과 딜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 언젠가는 1위 자리도 내주게 되겠지.

딜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스샷에 다 있고, 말체자르 전에선 매상으로 딜하다가 잡고 나서 바꾼 것이다. 황천의 원령 DPS 1200은 좀 이상한 듯. 어그로 미터기에 가려서 안 보이는데 무기에 마나젠 오일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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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7.05.11 17:03

기분 좋다고 해야 할지 우울하다고 해야 할지.

영던 포기하고 탄 41-20의 주야부사 닥딜 트리에,

최상급 민첩과 타락한 힘의 비약, 미꾸라지 구이(민 +20), 나머지는 마나 재생류 도핑(최상급 마력, 하급 마나 오일)을 했다. 축복은 성기사가 둘이라 힘축과 지축.

파티 버프로는 같은 파티의 암사제에 의한 HP 및 MP 회복, 사격 냥꾼의 정조준 오라.

펫 한 번도 안 죽고 클릭조조차 아닌 이상적인 환경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닥딜만 했다. 죽척 물도 없이 이상적인 페이스로 딜.

결과는 순간 DPS 800, 최종 DPS 700의 딜 순위 1위, 61만 딜.

우리 공대에선 1등이지만 N모 공대에선 딜러들이 DPS 1000을 넘나든다고 하니 쪼렙 수준의 딜이다. 물론 그 동네는 파티 구성을 특정 클래스 위주로 엄청 맞춰주는데다 가공 / 강마 영약이 기본 도핑이니 차이가 좀 있지만서도, 같은 환경을 꾸며줄 때 동등한 DPS를 낼 수 있냐고 물어보면 Yes라고 답할 자신이 없다.

뭐 어쨌든 딜의 한계를 본 것에 의의를 둬야겠다. 현재 내 딜의 한계는 실 DPS 70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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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6.04.15 19:41

뭐, 근황일까. 드디어 어제 바라고 바라던 장막의 망토를 먹어서 기념으로 올려본다. 검은 남작의 단망토를 먹은지 1년 정도만에 바꾼 듯. 그리고 DPS 200을 넘겼다. 민첩 500도. 사격 31 특성으로, 매상과 오라를 켠 상태. 근거리 크리율은 18.49%. 원거리는 23.49겠지.

이 정도로도 오그리마 은행에 서 있으면 선망의 대상이지만, 역시 욕심엔 끝이 없다. 현재 찬 반지는 다 빼고 청산의 반지와 노즈도르무 혈족 평판 보상 아이템을 쌍으로 차려고 생각하고 있고, 장신구는 옥쇄와 비룡이빨 부적, 원거리는 아쉬즈레툴, 근접 무기는 모래약탈자의 장창, 갑옷은 관통 세트에 쌍둥이 황제가 주는 사슬 장갑이면 옵도 좋고 룩도 괜찮을 듯 하다. 녹용 아이템이 하나, 검둥 둘, 나머지는 안퀴라즈인가. 아마 위에 쓴 거 반도 먹기 전에 낙스라마스의 아이템 테이블이 떡 하니 나오겠지만서도.

근래엔 특성을 고민 중이다. 같은 아이템 세팅일 경우 사격의 대미지가 더 우위인 것은 여러차례 증명된 바 있지만 역시 눈 앞에 보이는 민첩 600이나 전투력 1600 같은 걸 보면 신경이 쓰일 수 밖에. 크리티컬율도 더 높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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