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2.12.19 투표했다
  2. 2012.04.11 나의 투표의 법칙 (2)
  3. 2008.04.09 08년 총선 투표 인증 (4)
  4. 2006.05.31 투표했다. (6)
posted by DGDragon 2012.12.19 11:36

물론 필자가 '그들'에게 투표할 일은 미래영겁 없다. 안철수나 허경영이 나왔다면 고민 좀 했겠지만 그렇지 않아서 편하게 했다.


...씨벌 선거관리위원회가 별의별걸로 선거법 위반으로 고소질을 해대니 자체검열하느라 무슨 말을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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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2.04.11 09:54

투표하고 온 김에 써봄.


1. 장기 출장으로 피치 못할 사정을 빼고는 투표를 한 번도 안 한 적이 없다.


2. 구 한나라당 / 현 새누리당을 뽑은 적이 한 번도 없다.


3.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된 적이 한 번도 없다.


왜냐하면 사는 동네가 대구라서. 유일한 예외는 노무현 대통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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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8.04.09 12: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표하러 가니까 좋은 걸 준다. 쓸 일은 없지만, 인증 쌔우는데는 아주 좋은 듯. 이거 대세로 만들면 투표율 올리는데 좋을 것 같다.

투표해도, 내 한 표가 세상을 바꿀 확율은 대략 2300만 분의 1이다. 하지만 투표 안 했을 때의 0보단 무한히 높다.

투표할 당이나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닭과 달걀의 문제 같다. 젊은 층이 투표해야 이기는 사람들이 요즘 선거에 출마하고 싶을 리가 없다. 왜냐하면 못이길게 뻔하니까. -_- 그리고 젊은 층은 다시 자기 입맛에 맞는 사람이 없다고 투표 안 하고. 즐거운 악순환인데?

입맛에 딱 맞는 사람이 없더라도, 차선이나 차악을 뽑는 현실과의 타협도 필요한 게 아닐까. 현실이 시궁창인데 그 시궁창의 총화인 정치판에서 이상적인 당이나 사람을 찾는다는 건 좀. -_-

사진 중 얼굴 자른 이유는 개념은 X또 없는 주제에 서슬만 퍼런 저작권법과 법무법인과 연예 매니지먼트사들 때문이다. 몽땅 다 잘랐으므로, 나는 그대들의 초상권과 저작권과 기타 등등을 침해하지 않았다. 그리고 얼마뒤면 총선 홍보 대사가 누구였는지도 까먹겠지. 상관없지 않겠는가. 그런다고 내가 저 그룹 음반 살 것도 아니고. 그렇게 소닭 보듯, 닭소 보듯 하는 거지.

마지막으로 중XX거관XX원회 훡유. 대선에 이어 총선도 존나 재미없었다. 법만큼 중요한 게 법해석인데 이렇게 핥핥핥하면서 사람 짜증나게 해주는 법해석은 정말 간만이다. 국민 입에 자크 채우니까 좋나? 막 권력의 오르가즘이 쓰나미처럼 혀에서 몰려오나보지?

P.S.: 아... 좀 투표하자는 얘기만 밝고 긍정적으로 쓰려고 했는데 좀처럼 안 된다. 쓰고 싶은 건 써야겠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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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06.05.31 10:25
평소처럼 일어나서 머리 감고... 아침 먹고 바로 가서 투표하고 왔다. 아침 8시. 사람 많더구만... 6개 항목에 투표를 하다 보니 어디에 투표할 것인지 외워가는게 제일 힘들었다.

정치에 관심도 별로 없을 뿐더러, 있다 해도 중간 - 기말 고사 사이, 레포트의 시기여서 정보를 수집할 시간이 없었기에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보내온 책자들을 보고서만 후보들을 결정했다.

근데... 참 읽다보니 이게 공약인지 판타지 소설인지 -_-

지하철 3호선을 놓겠다는 사람이 있질 않나 5천억 기금을 조성해서 지역 대학생 등록금 보조금 100만 원씩을 지원하겠다고 하질 않나 등록금 무조건 50%로 내리겠다는 건 또 뭔지...

한나라당 후보들은 지면의 절반 이상이 열린우리당 욕이고, 열린우리당 후보들은 지면의 절반 이상이 뜬구름 잡는 얘기였다. 무소속 후보들은 페이지수도 적은데 뚜렷한 공약도 없고 간단 요약하면 "뽑아주면 잘 하겠다" 로 끝나는 얘기만 써놓고... 초등학교 반장 선거냐 -_-

아직 제대로 된 정책 선거는 하안~참 먼 듯 싶다.

결국 이거다 싶은 사람은 찾지 못해서 소거법을 사용했다. 일단 한나라당 지우고, 허튼 소리 지우고, 무공약 지우고 해서 찍고 보니 민주노동 또는 열우당이 됐는데, 대구경북에선 거의 무효표에 가깝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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