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13.06.25 [이브 온라인] EVE Fanfest 2013_ EVE in China
  2. 2013.02.04 중국 출장과 귀국
  3. 2012.12.15 귀국과 모니터 지름
  4. 2012.10.24 중국행이 결정됐다
  5. 2012.03.18 귀국
  6. 2011.10.16 블로그 접속 주소 임시 변경 안내
  7. 2011.07.18 중국 출장
  8. 2010.06.18 귀국
  9. 2010.05.04 여기는 중국 (4)
  10. 2010.04.08 중국에 가게 되었다. (2)
posted by DGDragon 2013.06.25 19:00

모두가 궁금해하면서도 '~~카더라'만 듣고 '아 그런갑다'하고 말아버리는, 관심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도통 헷갈리는 중국섭의 소개. 중국은 국내법상 중국 국내에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직접 서비스가 안 되고 반드시 중국 현지법인이 운영해야 하며, 국내에 서버를 두고 운영해야 한다. 중국섭의 이름은 세레니티다.


현지 법인 소개. 이름이 뭔지 잘려서 안 보인다. 티앙시티인가. 뭐 여튼 2004년에 설립되었고 400만의 유저가 있으며 10개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며 게임 서비스사 중 탑텐에 들어간다고 한다. 또한 이브 온라인 서비스 시작할 때 친 구라들도 소개. 미래 전쟁을 다루는 TV 쇼에 등장하다니;


이브를 처음 서비스할 때 뿌렸던 굿즈 소개. 이브 마우스 패드나 이브 라이터는 둘째치고 3D 프린터로 뽑은 이브 체스라니!

2006년 3월 1일 서버 오픈 뒤 2,511일 경과. 1320만명의 플레이어가 로그인. 이중 여성은 2%. 나이대는 10~20대가 대부분.

지역별 구분, 플레이어들의 이스크 소유 기록, 플렉스 소유 기록.

2만개 가까운 수의 꼽, 160여개의 얼라이언스, 216개의 플레이어 소유 아웃포스트. 아우터 소유맵(나중에 Q&A에서도 나왔지만, 중국의 아우터는 통일되지 않았다). 얼라이언스별 타이탄 소유 개수.

얼라별 드레드넛, 슈캐, 캐리어 소유 개수.


중국 이브의 특이한 유저들. 첫번째는 세레니티에서 가장 부자인 Ms. Yo. 그녀가 지갑을 열면 서버에 3초간 랙이 생긴'다고 카더라'. 또한 세레니티에 존재하는 플렉스의 1/3이 그녀 소유라고 '카더라'. 당연히 카더라만 소개하고 확언은 안 해줌. 다만 집을 함장실로 인테리어한 건 사진을 보여주는데 헐...

DF Will. 세레니티의 불운의 신. 얽힌 모든 자가 불행해짐. 해적들이 그를 보면 다 도망가거나, 도킹하거나, 로그 오프함. 그와 팀을 짜면 Pod당함. 해적꼽에 들어간 적이 있는데 계속 털린 끝에 꼽이 해산되고 모든 꼽원이 미션 러너가 되었음. 그가 포럼에 글을 쓰면 숭배자들이 도배함. 주갤의 둥신?


그리고 아마르 덕후 Ao Xiang. 아바돈을 갖고 싶어서 3D 모델링 후 종이 공작으로 직접 제작함.


posted by DGDragon 2013.02.04 10:33

별 일 없었음. 이번 1월에 출장간 건 솔직히 갈 필요도 없던 거였는데... 덕분에 2/3는 모니터 보면서 멍 때리고 있었다. 모니터 보면서 도 닦은 덕에 화장하면 사리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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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2.12.15 11:09

12일 귀국했다. 원래는 5일 귀국 예정이었지만 일주일 연장.


귀국해보니 모니터가 안 되어서 새로 샀다. 전부터 27인치 사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렸는데 좋은 핑계였지...


그런데 사고 혹시나 해서 새로 온 모니터의 전원을 연결해보니 기존 23인치 모니터도 잘 되었다. 듀얼로 쓸까 하다가 거실로 내보내기로 했다. 일단 전원부를 사야겠지만.


27인치를 써보니 장난이 아니다. 뭐 기존에 쓰던 모니터의 거의 1.5배 해상도니까. 이건 윈도우나 게임이나 UI 스케일링을 고려해야 할지도. 이브 온라인은 이미 110% 업스케일링 적용 중이다. 125%는 너무 큰데, 115나 120%는 없다.


이 블로그에 올리는 스샷도 2560x1440이 될지도 모르겠다. 사이즈 조절하면 되겠지만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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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2.10.24 09:52

상하이. 12월 초까지. 뭐 지금까지 갔던 출장지보다 편하다고 한다...


가서 노트북으로 저사양 게임들이나 파야겠다. 음... 토치 2나 xcom 최저 옵이면 그럭저럭 돌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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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2.03.18 18:39
8개월 간의 긴 여정이 목요일에 드디어 끝났다. 그리고 금요일 16시간 동안 여행해서 수천 km를 건너 어제 새벽 2시에 마이 스윗 홈으로 귀환.

그리고 여행하는 내내 잔 터라 잠이 안 와서 밤을 샜는데 덕분에 어제는 내내 골골 거리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겨우 몸이 추슬리는 느낌이었다. 늙었나...

이것으로 완전 귀국인데... 회사에 매인 몸이라 플젝을 또 따면 또 들어가야 한다는 게 슬픈 일. 다음 플젝 입찰은 4월에 있다는데, 유찰되기를 소심히 빌어본다. 유찰되면 바로 컴퓨터를 새로 한 대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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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1.10.16 13:44
현재 주소로 접속하는 티스토리의 뭐시기 서버가 운용을 중단한다고 해서 주소를 바꾸라는데, 개떡 같은 중국 호텔 인터넷 때문에 필자가 이용하는 닷네임에 접속이 제대로 안 된다.

정확하게는 닷네임에 접속과 로그인은 되지만, 계정 설정에 락이 걸려있는 상태라서 이걸 풀어야 수정이 되는데 락 푸는 중입니다에서 그냥 스톱. 닷네임이 병신인지 인터넷이 병신인지 아니면 중간에 중국 정부의 음모가 있는 건지...

여튼 11월 4일까지는 dgdragon.com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만 그 뒤로는 귀국해서 설정할 때까지는 dgdragon.tistory.com만 정상 작동할 듯.

삼성생명에서도 뭐 희안한 메일이 와있던데 중국에 있는 중에는 좀 그런 거 보내지 말라고. 인터넷이 더러워서 처리가 안 된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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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1.07.18 00:12
2주 뒤에 2달. 돌아온 뒤 몇주 있다가 다시 2달. 11년 하반기는 중국에서 보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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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0.06.18 11:14
만감이 교차하는구나. 그래도 별 사고 없이 잘 끝나서 다행이다.

적응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만, 호텔이 워낙 편했던 관계로 이제 문제는 역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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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0.05.04 22:06
중국에 온지도 어언 2주 쯤 됐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아스가 나보고 꽉 막혔다고 한 건 동의했지만, 틀을 깨기 위해 해외 한 번 나가보는 게 좋겠다는 말에는 다 같은 콘크리트 도시가 뭐가 다를 게 있을까 싶었는데 와 보니 이건 아스 말이 맞는 듯 하다. 코를 통과해 기관지에 콱 와서 박히는 대기 오염부터 시작해서 같은 동양권의 바로 옆 나라인데 모든 게 다 새롭고 특이해보인다. 사방에선 중국어 밖에 안 들리고.

그런 반면 자는 건 호텔의 독실에서 자고, 먹는 건 아침은 무조건 호텔 뷔페, 점심은 회사 옆 호텔의 식당(사내 식당이 있는 것 같은데, 외국인이라 편의를 봐주는 것 같다), 저녁은 한국 식당 가서 먹으니 중국 식당 가서 먹는 게 별미일 정도. 중국 음식의 경우엔 점심에서 먹는 것도 그렇고 다른 집 가서 먹는 것도 그렇고 본인의 적응도는 120%쯤 되는 듯. 다른 분들 부탁으로 고추장 등을 챙겨오긴 했는데 지금까진 본인은 입에도 안 댔다. 저녁마다 한국 식당 가서 괜찮은 거겠지만. 정말 더위만 빼면 이보다 편할 수가 없다. 일 얘기는 논외.

다만 인터넷 속도가 30kb/s의 초저속인데다 불규칙적으로 끊겨서 게임도 물론이요 인터넷으로 즐기던 온갖 문화 활동이 모두 중단 상태고(특히 플래시나 동영상은 거의 못본다. 속터져!), 티스토리는 중국에서 막아놔서 프록시로 돌아와야 하니 블로그질도 잘 못해서 답답하다.

아 제길 지금 아는 걸 한국에서 미리 알았다면 노트북 싼 거 하나 사서 온갖 동영상(특히 배틀스타 갤럭티카는 완결된 김에 언젠간 처음부터 다 보려고 하던 건데 이럴 때 챙겨왔으면!)과 게임들(스팀에서 사뒀던 이블 지니어스, IWD2, 발더스 게이트 트릴로지, NWN 1편 확장팩 1, 2)을 갖고 왔을텐데. 너무나 준비가 부실했다.

덕분에 요새 잠 많이 잔다. 하루에 수면 시간이 2자리수인 나날.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 중에 수면 부족도 있던데, 내 탈모 원인이 혹시 그거라면 한국에 돌아갈 때 쯤이면 삼손이 되어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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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GDragon 2010.04.08 19:43
일하러 간다. 지역은 중경(충칭), 출국은 4월 20일, 귀환은 6월 17일.

회사내 유경험자 2명이 이미 가 있고, 필자는 그분들 심부름꾼. -_-

취업을 위해 영어(특히)와 제 2외국어 배우는 사람들 중 과연 얼마나 되는 비율의 사람이 그걸 활용할 기회를 가질까 생각해보면, 토익은 쳐본 적 없고 중국어 전혀 모르는 필자가 갑자기 중국에 2달 동안 일하러 간다는 이 상황은 대단히 아이러니하다는 느낌을 준다.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얻어 하나하나 준비하는 중인데, 다른 건 둘째치고 이브 온라인 스킬 치는 건 어떻게 할까 고민이 크다. 중국 내에서 하는 건 컴퓨터 여건상 불가능하고(노트북은 가져가지만, 그쪽 보안 규정 상 한 번 일터에 박으면 나갈 때 뽑을 수 있다. 게다가 무조건 포맷), 누군가에게 맡겨야 하는데... 인선을 어찌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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