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퀴라즈 사원'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6.12.23 쌍둥이 황제 킬. (2)
  2. 2006.11.08 후후란 킬.
  3. 2006.10.29 오늘의 부캐 레이드, 초월의 로브 획득.
  4. 2006.10.19 예언자 스케람, 살투라 킬. (2)
  5. 2006.09.08 비시디우스 킬.
  6. 2006.09.07 쑨 킬. (2)
  7. 2006.05.12 공주 후후란. (2)
  8. 2006.05.03 무적의 판크라스.
  9. 2006.03.24 전투감시병 살투라. (2)
  10. 2006.03.14 군주 크리, 공주 야우즈, 벰 킬.
  11. 2006.03.12 예언자 스케람.
posted by DGDragon 2006.12.23 20:19

부캐 공대에서 쌍둥이를 잡았다. 지난 주에 잡고 이번 주에 또 잡아서, 2주 연속으로 무난히 잡았으니 공략 성공이라고 봐도 되겠다.

이제 남은 건 쑨인데...

남은 시간으로 생각해볼때 낙스는 어렵고 쑨이나 잘하면 비시, 아우로 정도 잡고 사원에서 엘썬의 오리지날 레이드는 종료할 듯 싶다. 재개는... 글쎄.

부캐 아이템 먹는 공대가 시작이었고 지금도 크게 달라졌다고는 생각치 않는데, 주말에 다른 공략 공대와 더불어 카라잔이나 그룰, 마그테리돈을 갈지, 그리고 간다면 성과를 보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뭐, 그때가서 얘기겠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렙, 확팩 클라이언트 삭제  (0) 2007.01.11
15냥꾼 아라시 팀  (0) 2007.01.10
쌍둥이 황제 킬.  (2) 2006.12.23
불타는 성전 클베, 68레벨이 되다.  (4) 2006.12.12
글루스 킬.  (0) 2006.12.09
와우 2.0.1 및 TBC 패치 대비 준비사항들  (2) 2006.11.26
posted by DGDragon 2006.11.08 19:02

37명으로 퍼스트 킬 할 줄이야. 그것도 지난 주 처음 봐서 3번째 트라이했었고 이번 주는 첫 트라이에 킬. 딱 4번째만에 잡은 셈이다.

구세주의 장갑이 나왔길래 질러 먹었다. 초월이 좀 안 나와야 말이지.

초월풀을 생각하고 시작한 레이드지만, 이제 검둥 클래스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자, 어디까지일까. 내 부캐의 레이드는.
posted by DGDragon 2006.10.29 22:58

부캐가 다니는 공대는 일주일에 한 번만 하는 공대다 보니 기복이 심하다. 잘하는 날은 매우 잘하고(미쳤다라고 표현한다) 못하는 날은 완전 바보들만 모인 느낌. 하지만 오늘은 무려 2주 연속으로 잘한 뒤에 찾아오는 슬럼프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꽤 괜찮은 느낌으로 레이드를 뛰었다. 기복이 적은 플레이는 상위 공대의 필수 요건인데, 꽤 각이 잡히고 있다고 해야 하나.

검둥은 솔직히 좀 찌질거렸는데 사원은 시작부터 끝까지 상쾌하게 원킬. 처음 들이대는 후후란은 세번째 트라이에서 3%까지 보고 쫑냈다. 일단 전사들이 탱킹을 서로 돌려가면서 해야 하는데 디버프가 보통 10중첩을 넘겨대서 힐러들 엠을 다 빨아먹은 것과, 자저 방패가 그다지 견고하지 못했던 탓인 듯 하다. 다음주엔 무난히 잡을 듯 싶다.

초월의 로브를 드디어 먹었다. 어깨는 여전히 잔달라 성자지만, 로브 하나 바꿔주니 꽤나 레게스런 룩이 나온다. 계시와는 격이 다른 포스. 그리고 전에 먹어둔 오시 머리도 치증 목걸이로 바꿨다. 확팩 클베 시작할 때 먹어서 댐증으로 바꿔야 하나 했지만, 내년이 된 이상 망설일 필요는 없겠지.

나는 회복력과 힐량을 중시하는 편이라 사제 캐릭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스탯이 치증, 5초 마나젠, 정신력 순서다. 치증은 드디어 800을 넘어서 소생 틱 400을 넘겼고 5초 마나젠 68, 정신력 271이 되었다. 가슴에 올어빌 4를 하면 정신력은 275. 아아 뿌듯해. 다만 엠통은 노버프 6211. 뭐 낮아서 나쁘다고는 생각치 않는다. 막공가면 후위팟 예약이니. 끌끌.
posted by DGDragon 2006.10.19 20:18

지난 일요일은 몇 달에 한 번 온다는 공대가 미친 날이었다. 검둥 진출 역사상 최초로 서슬과 밸라를 첫 시도 때 잡고, 이후 네파까지 달렸다. 네파만 2회째 시도에 잡았고 나머지는 원킬.

그리고 사원에 처음 가서, 세번째 시도에(첫 시도에 21%) 스케람을 잡고 첫 시도에 살투라를 잡았다. 어안이 벙벙한 속도다. 물론 앞선 두 인던이 그랬던 것처럼 사원도 꽤나 너프됐지만 이건... 역시 레게들의 부캐가 모인 부캐 공대인가.

흠. 당분간 또 떠나지 못하게 될 것 같다. 스케람은 볼일 없고 살투라에겐 살투라의 힘, 판크라스는 로브... 진도가 잘 나가더라도 어차피 후후란에서 사람들 자저 맞추는데 한 세월 걸릴 테지. 벌레 가족에게서 목걸이와 어깨를 얻고 싶은데 벌레 가족은 패스라 아쉽다. 후후란에서 막히면 벌레 가족 잡자고 해봐야지.

본캐 레이드는 낙스 헤딩하자고 한 순간 사람이 썰물처럼 빠져서 3일째 레이드 못하는 중. 시험 기간의 문제인지 낙스 헤딩과 확팩 소식에 마음이 흔들려서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posted by DGDragon 2006.09.08 19:52
후후란이 "자저 장비"로 잡는 몹이라면 이 녀석은 "앵벌 능력 테스트" 몹 쯤 되겠다. 한 번 트라이할 때마다 독 저항의 비약을 몇 개 씩, 하루에 20~30개씩 써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쓰는 물약이 아니라서 공대원이 직접 구해야 한다. 앵벌을 싫어하는 나로선 상당한 지옥이다. 호드는 그나마 주술사의 독 관련 토템으로 안에 들어가서 버티는 조들은 비약 소모가 거의 없는 게 다행. 물론 나는 사냥꾼이니 해당 사항이 없다.

굳히고 얼려서 쪼갠 뒤 부수는 거는 꽤 간단한 이론이고 쪼개는 것까진 쉬웠는데, 일단 20조각으로 나뉜 것들이 다시 모이는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게 빨랐다. 10초나 되려나. 조각 출발 지점부터 모이는 지점까지 전체를 사격 사거리 안에 넣기가 꽤 힘들었다.

그리고 조각들이 다시 모여 비시디우스가 되는 순간의 어그로 통제가 꽤 어려웠다. 합치는 순간 독화살을 쏘는데 이거 안 맞는 사람에게 무조건 어그로가 간다. 그래서 우리는 일부터 메인탱을 밖으로 보냈다가 독화살을 쏘는 순간 안으로 달려와서 탱킹하게 했다. 만약 랑데뷰 포인트가 비시 방 밖이라면 바로 리셋으로 게임 끝.

뭐 의외로 싱겁다면 싱겁게 잡았다. 다만 독 저항 비약을 매주 앵벌해야 한다는게 슬프다. 이제 사원에서 남은 건 아우로 뿐. 낙스라마스 진출도 얼마 남지 않았다. 뭐 켈투자드도 벌써 잡혔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WoW 스크린 샷 모음 11.  (0) 2006.09.13
아눕레칸 킬.  (2) 2006.09.12
비시디우스 킬.  (0) 2006.09.08
쑨 킬.  (2) 2006.09.07
크로마구스 킬.  (2) 2006.08.22
전사가 검은날개 둥지에서 힐 순위 1등한 날.  (4) 2006.08.21
posted by DGDragon 2006.09.07 18:57

생각해보면 공격대 인스턴스 던전의 각 보스몹은 전부 녹스에 와서 킬했다. 라그나로스는 파밍 단계였지만 나는 처음이었고, 이후론 네파리안과 쑨을 잡았다. 그리고 내가 들어올 때 녹스가 헤딩 중이던 크로마구스 이후론 판크라스만 제외하곤 모든 네임드를 처음 잡을 때는 언제나 내가 있었다. 그리고 쑨을 잡았다. 감개가 무량하다.

첫번째 약화까지도 제대로 못 버티거나 약화 떠도 90%까지만 깎고 공대가 전멸을 해대서 이걸 언제 잡나 싶었는데 잔달라, 용사냥꾼, 다크문의 3종 외부 버프를 받고 도핑을 발라 버리니 한 큐에 잡혔다. 아아 왠지 허무해.

이제 남은 건 비시디우스와 아우로인가. 공대는 지금 비시디우스를 노리고 있지만(기록은 50%) 개인적으론 별로 관심이 없다. 캐스터 아이템을 주로 주거든. 아우로를 잡아야 관통 풀셋을 완성하고 대왕벌레의 원혼을 노려볼텐데.

개인적으론 1차의 포인트는 개인 간격 유지와 180도 돌기 숙련도에 달려있다고 보고, 2차의 포인트는 적절한 역할 분담과 빠른 집결 / 댐딜(어떤 촉수가 어디에 리젠되든 30초 내로 잡아야 한다)에 있다고 본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쑨 잡는데 공대원 전체가 티탄을 빠는 공대들은 이해가 안 된다. 물론 스샷의 내 피통도 꽤 높긴 하지만 이건 다른 버프 탓이고 세팅은 댐딜을 위주로 했다. 피통 커서 오래 살아봤자 거대 촉수가 2개가 되면 어떻게 버티냐고.

포인트가 공대 전체 로스터 중 3위에 달할 정도로 높아서, 퍼스트킬 기념으로 포깡질을 좀 했다. 이제 반지 하나만 더 먹으면 쑨이라는 네임드에는 볼 일이 없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눕레칸 킬.  (2) 2006.09.12
비시디우스 킬.  (0) 2006.09.08
쑨 킬.  (2) 2006.09.07
크로마구스 킬.  (2) 2006.08.22
전사가 검은날개 둥지에서 힐 순위 1등한 날.  (4) 2006.08.21
부캐 사제의 레이드 현황.  (2) 2006.07.28
posted by DGDragon 2006.05.12 22:28

처음 잡은 날. 크로스 카운터였다. 공대 전멸, 후후란 다이.

판크라스를 잡고 오른쪽에 로머 2마리씩이 다니는 통로로 들어가면 본격적으로 자저 지옥이 시작된다.

more..

posted by DGDragon 2006.05.03 20:08

내가 시험 기간일 때 처음 잡았다는 판크라스. 하지만 내가 처음 잡은 건 어제였기에 지금 공략을 쓴다. 단순한 녀석이고, 단순한 택틱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다만 그 뻔한 택틱의 실현이 가능하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가 공략 여부를 가리는 거겠지.

mor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잔달라 부족 확고한 동맹.  (2) 2006.05.14
공주 후후란.  (2) 2006.05.12
무적의 판크라스.  (0) 2006.05.03
안퀴라즈 폐허 잡몹 공략.  (2) 2006.04.25
라그나로스 외부 버프 없이 킬.  (6) 2006.04.23
DPS 200 돌파.  (2) 2006.04.15
posted by DGDragon 2006.03.24 11:24

벌레 가족을 처치한 뒤, 6마리씩 모인 벌레무리 셋과(광역 처리) 로머 1무리(점사 -> 광역)를 처리하면 바로 살투라다. 영문명은 Battleguard인데 왜 전투수호병이 아니고 전투감시병인지는 의문.

mor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암.  (4) 2006.03.27
내가 레이드 처음 참여할 때는.  (10) 2006.03.26
전투감시병 살투라.  (2) 2006.03.24
장군 라작스.  (6) 2006.03.19
자연 저항 노버프 198 달성.  (0) 2006.03.18
쿠린낙스.  (0) 2006.03.18
posted by DGDragon 2006.03.14 09:14
이 놈들은 선택사항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패스하고 그냥 갈 수도 없는 노릇이다.

more..

posted by DGDragon 2006.03.12 23:33


블쟈는 일찌기 와우에 등장할 40인용 레이드 인던을 6등급으로 나누고, 화심은 최하 등급이며, 검둥은 그보다 한 단계 위라고 밝힌 적이 있다. 안퀴라즈 사원은 그 기준에 의하면 검둥과 같은 등급의 인던이다. 물론 시기적으로 검둥보다 뒤에 나온 인던이니만큼 검둥보다 어려운 건 사실이긴 하지만.

mor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