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1.03 2007년 (3)
  2. 2006.01.31 25살이 되었다. (4)
  3. 2006.01.08 생일. (6)
  4. 2005.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6)
posted by DGDragon 2007.01.03 17:51
26살이 되었다. 2007년이 되어서 해로 따져도 그렇고, 어제가 생일이어서 생일로 따져도 26살이다. 20대가 꺾인 거다. 나이 먹는게 점점 더 슬퍼지고 있다.

그리고 백수된지는 졸업식으로부터는 4개월, 기말고사로부터는 반 년이 되었다.

올해 목표는 다른 거 없다.

오직 취직이다.

정 안 되면 진짜 공장 가든가 원양어선이라도 타버릴테다.

'잡담 >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충치 치료 끝  (1) 2007.03.01
약에 쩔어 살고 있다  (5) 2007.02.26
2007년  (3) 2007.01.03
정보처리기사 실기 합격.  (9) 2006.12.18
글을 잘 안 쓰는 이유는  (1) 2006.12.09
공무원 학원 등록.  (2) 2006.12.05
posted by DGDragon 2006.01.31 09:38
  양력 1월 1일도 지났고, 양력 생일도 지났고, 음력 생일도 지났고, 음력 1월 1일도 지났다. 25살이 되었다. 20대 중반. 물질적으로도 빈곤하지만 정신적으론 더 빈곤하다. 젊은 놈이라면 안 가지면 큰일날 것 같은 그놈의 패기라든가 자신감, 막말로 맨땅에 헤딩 스피릿 따윈 없거든.

 어쨌든 의무적으로 올해 내로 졸업과 취직을 해야 한다. 졸업도 막막하고, 취직은 더 큰 일이지만, 안 하면 부모님이 날 죽일지도.

 정 안 되면 원양어선이라도 타야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온다.

 세상에 내 편은 없다. 나는 홀로 있다. 홀가분하면서도 가볍지만, 외롭고 쓸쓸하기도 하다.

 가족은 어디에 있는가 하면... 압박하는 직장 상사에 가깝겠군. 취직한 적은 없으니 군대 경험에 비추어 말한다면 사단장 방문에 맞춰 닥달하는 작전 장교 쯤 되려나. 내 편은 아니다.

'잡담 >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터툴즈 1.0 RC 3에 대한 불만과 고쳐야 할 글들.  (2) 2006.02.03
TatterTools 1.0 RC 3로 업그레이드.  (6) 2006.02.02
25살이 되었다.  (4) 2006.01.31
생일.  (6) 2006.01.08
공무원 학원 등록.  (0) 2006.01.07
.info가 닫혔다.  (0) 2006.01.02
posted by DGDragon 2006.01.08 15:29
  생일이다. 음력으로 81년 12월 2X일, 양력으론 82년 1월 2일인데 어머니가 음력으로 챙기니까 생일이다. 아침엔 미역국, 저녁엔 케익, 끝.

 뭐 먹을 거 다 먹었으니 됐다.

'잡담 > 신변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TatterTools 1.0 RC 3로 업그레이드.  (6) 2006.02.02
25살이 되었다.  (4) 2006.01.31
생일.  (6) 2006.01.08
공무원 학원 등록.  (0) 2006.01.07
.info가 닫혔다.  (0) 2006.01.02
태터툴즈 1.0 클래식 업그레이드, 스킨 수정 완료.  (2) 2006.01.01
TAG
posted by DGDragon 2005.01.02 11:18
  음... 매년 신정 휴일 땐, 외할머니 댁에 가는 탓에 생일을 제대로 못 챙기는 거다...라는 자기 최면을 걸고 있었지만, 올해는 그러지 않았음에도 아침 미역국이 다로군. 뭐 어쩔 수 없지.

 오늘로 24살이로세.

 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갑은 가득

 옆구리엔 미소녀(년)

 ...라는 상황이 아니라도 웃고 삽시다. 제길.

 뭘까 이 복잡미묘한 기분.
TAG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