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DGDragon 2014.05.17 12:05

https://forums.eveonline.com/default.aspx?g=posts&m=4588292#post4588292


지금 일하고 있는 것들:


우리는 지금 T2 인벤션에 손대고 있으며, 인벤션된 T2 BPC는 양수의(혹은 최소 0)의 ME와 TE를 갖게 될 것이다. 이는


a) extra material의 제거가 인벤션에 추가 부담을 주는 것을 막고(역주: 정확하게는 추가 재료가 원재료와 합쳐지면서, 인벤션된 T2 BPC의 ME는 -이기 때문에 재료가 더 늘어나게 됨)


b) 인벤션된 T2 아이템이 2개의 T1 베이스 아이템을 2개 먹는 것을 방지(언제나 재료를 올림하기 때문).


모든 인벤션된 BPC가 1-5% ME/2-10% TE의 범위를 유지할 것이며, 디크립터가 범위를 조절할 것임. 


그리고 우리는 T2 생산시 들어가는 자원이 현재 생산 활동과 얼추 비슷하게 맞도록 생산 재료 요구량을 T2 생산 전반에 걸쳐 올려, T2 콤포넌트에 대한 수요가 너프되지 않도록 할 것임.(상기 사항들이 현재 인벤션 생산과 T2 BPO 생산간의 갭을 줄이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목표는 아니나 수긍할만한 사이드 이펙트이다)


* 역주: ME가 무조건 양수가 될 것이나, T2 BPO/BPC 생산시 요구하는 재료의 양을 늘려 현재 ME가 마이너스인 상태의 T2 생산과 비슷하게 맞출 거라는 이야기. 그러므로 T2 시장의 가격대는 현재와 비슷하게 유지될 것이나, 디크립터 때문에 완전히 동일하게 맞출 순 없을 것이고 생산자 입장에선 전면재계산이 필요할 것임. 또한 1~5%의 ME, 2~10%의 TE는 변동 폭이 너무 적기 때문에, ME/TE보다는 BPC 런에 영향을 주는 디크립터가 각광을 받을 것으로 개인적인 예상을 함.


우리는 모든 블루프린트의 ME/TE의 레벨당 연구 시간을 단일화 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대부분의 T2와 캐피털 BPO가 다른 TE와 ME 시간을 갖고 있는 걸로 보인다. 우리는 이 두 값 중 T2 BPO의 시간을 높은 쪽으로, 캐피털 BPO의 시간을 낮은 쪽으로 통일할 것이다.


제안이 그럴듯 했기에, Ytterbium은 현재 스타베이스(역주: POS)에서 스타베이스 건물을 만들 수 있도록 작업 중이다.


팬페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적절한 ME 보너스를 가진, 로섹에만 건설가능한 콤포넌트 어셈블리 어레이(연료나 RAM 이런거 못 만드는)를 매우 심각하게 고려 중이다. 이는 로섹 캐피털 제작자들이 리파이너리 변화 뒤에도 널섹 제작자들에게 대항할만한 경쟁력을 갖게 해줄 것이다.


카피 타임 표기가 좀 이상하다. 우리는 이의 베이스 표기를 재작업했으며, 맥스런 기반 표기가 아니라 1런당 표기로 바꾸었다.(카피 비용 또한 1런당으로 표기될 것이다)


우리는 '아마도' 캐피털쉽 BPO의 리서치 랭크를 현저히 낮출 것 같다. 아마도 T1 쉽들 라인을 따라가지 않을까.


캐피털 콤포넌트와 nanite paste의 맥스런 숫자를 올릴 계획을 할일 노트에 갖고 있다. 조만간 이 둘의 맥스런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볼 것이다. 다만 지금은 인벤션 변경의 충격에 대비하느라 이것에 대해 생각할 틈이 없다.


안 하기로 확정한 것들:


우리는 여전히 10점 시스템(역주: ME 10이 만렙인 시스템 얘기인듯)에 집중하고 있다. 100점 만렙의 장점도 잘 알고 있으나 우리의 관점상 그렇게 꼭 100시스템으로 바꿔야 할 필요는 느끼지 못하며, 그렇게 바꿀 경우 크레이우스 이후의 인더스트리를 수정할 때 10시스템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될 것으로 예측한다.


나는 T2 배 생산비의 여러 변화에 대해 (포럼의) 숫자를 볼 예정이지만, 포럼 스레드에서 이것과 상관없는 다른 토의에 대해 분석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역주: 포스를 수정해달라거나 하는 징징이들 얘기 같음).


여전히 할 일 리스트에 있는것:


Look at Gallente outposts. This may involve kicking T2 copy times right back up again, that's the simplest solution available :)


갈란테 아웃포스트 보기(역주: 그런게 있단 말이야?!). 이는 T2 카피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게 가능한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다(역주: 해석 어려움;;; 뭐래는겨)


NPC 널섹 스테이션을 보고, 걔들에게 도움이 좀 필요한지 파악


리서치 레벨을 조정하는 방식이 적합한지 다른 방면에서 봐서, 레벨 9 부근의 조정이 적합한지 판단.


우리가 하는 일이 Molden Heath 보너스에 끼치는 영향 정리(더스트 관련)


토의가 필요한 것:


ME 보너스를 좀더 정확히 계산하기 위해 생산 작업을 걸었을 때 런당이 아니라 작업 전체에 대해 계산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 이 경우 모든 런마다 모든 재료를 최소 하나 이상씩 소모하는 리미터를 설정하게 될 것임.


(아포칼립스 9대를 넣어서 팔라딘 10대를 뽑아내는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 역주: 패치 이후 팀이나 포스 모듈 같은 걸로 ME 보너스 주는게 많아져서, 합계 ME 보너스 10%를 넘기면 이론적으로 팔라딘 10런을 걸었을 때 아포칼립스 소모량이 10척에서 9척으로 줄어들 수 있음. 지금까지처럼 런마다 계산해서 더하면 이 문제를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으나, ME 보너스로 유저가 얻는 이익이 약간 줄어들기 때문에 바꾸는 걸로 보임.



위의 변경점은 현재의 "퍼펙트 ME" 블루프린트에도 영향을 주는데(역주: 패치후 ME 10은 퍼펙트이므로 현재 ME 10 미만인 상태에서 퍼펙트가 되는 블루 프린트 얘기로 보임), 다수의 런을 한 번에 돌릴 경우 반올림을 통해 현재보다 많은 재료를 요구할 가능성이 생기기 때문. 이는 이미 크레이오스에서 가능한 여러 케이스를 통한 시나리오에서 추가적인 ME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검증되었으며,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함.


posted by DGDragon 2013.05.21 18:30

지금까지는 번역을 할 땐 전문을 손수 번역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만,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필자에게 그건 너무 힘든 일이었다. 데블로그 포스트 하나 번역하는데 몇시간씩 걸리니까. 그리고 그렇게 힘들다 보니 포스팅을 잘 안 하게 되고, 이 블로그에 이브 온라인 뉴스를 좀 올려보자는 연초의 계획도 흐려졌다.


하지만 구글 번역이 하나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다. 영어 -> 한국어 번역이 잘 되는 번역기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영어 -> 일어를 구글 번역기로 돌리고 일어 -> 한글을 네이버로 돌리면 훨씬 읽을만한 번역이 나왔다.


따라서 앞으로는 저런 식으로 중역으로 번역기를 돌리고, 요점 정도만 필자가 직접 번역하기로 했다.


그리고 번역한 걸 입갤에 올리는 건 그만두기로 했다. 설사 다듬고 요점을 번역했다 하더라도 번역기로 돌린 티가 나오면 애들이 지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첫 댓글로 바로 그런게 달렸다. 보고 기분이 확 나빠졌다. 내가 입갤에서 뭐 얻는게 있는 것도 아니고, 보기 싫다니 안 올리면 되지.


P.S.: 구분을 위해, 본문 중 직접 번역한 건 밑줄 그어놓기로 했다.

posted by DGDragon 2013.05.06 20:19

원문: http://community.eveonline.com/news/patch-notes/patch-notes-for-retribution-1.2


FEATURES

DUST 514

먼지 514 업라이징 빌드가 트랭퀼리티 서버에도 적용. 먼지의 변경 사항은 포럼 포스트 참조.


CHANGES

User Interface

LP 스토어의 확장 메뉴에 있던 연속 구매 버튼이 일반 구매 버튼과 일관된 외관으로 변경.

Caps Lock이 On 되어있을 때 쉬프트키 누르고 입력하면, 입력을 무시하지 않고 소문자로 입력하게 됨.

스마트 필터 아이템 필터 윈도우의 미사일 타입이 삭제. 작동하지 않는 기능이었음.


Ships

피닉스의 터렛 슬롯이 1개 있던게 삭제.


Graphics

다음 컨텐츠가 V3로 갱신됨.

캐피털 쉽과 그 잔해.

드론.

로그 드론.

쉽 행어.


FIXES

Miscellaneous

워프에 들어가면 우주 공간에서 템을 주을 수 없음.


User Interface

업그레이드된 팩션 워페어 시스템이 그들의 업글된 상태를 가끔 안 보여주던 것을 개선.

플릿 행어에서 아이템을 빼냈을 때 카고 캐퍼시티가 정확하게 줄어들지 않던 것을 수정.

UI 커스텀 칼라의 설정은 클라이언트 재시작시 세션 체인지 로딩 바에도 적용됨.

우주의 HUD 버튼의 그래픽과 액티브 클릭 영역이 일치하도록 수정함.

디바이드 스택 윈도우의 하이라잇은 새 값이 입력되면 정상적으로 사라짐.

특정 상황에서 채팅 채널 윈도 클릭시 텅 비어있는 챗 윈도우가 뜨는 상황을 수정.

배의 화물을 타인과 공유해 포스에 넣었을 때 카고가 정확하게 수정되도록 변경(이전에는 포스의 모듈 사이로 템을 옮길 경우, 가끔 허수 아이템이 남아있던 때가 있었음 - 역주)

팬 축전 Quafe YC115 T셔츠가 붙은 아이콘의 문제가 수정


Graphics Classic

폭발 효과가 좀 더 많은 프로브 상태에서도 보임(설정과 관계된 것으로, 플레이어는 자신의 배를 자신이 띄운 소형 드론 - 프로브로 보게 되어 있음(게임 내에서는 구현되지 않음). 이 내용은 좀 더 멀거나, 장애물에 가리거나하는 여러 상황에서도 폭발 효과가 표시된다는 의미로 보임 - 역주).

Bomb 폭발 VFX가 가끔 효과 반경의 앞에 표시되고 있던 문제를 수정.

웜홀 붕괴 애니메이션이 복귀함.


Graphics General

게임 플레이 중 가끔 클라이언트가 숨지던 사태를 해결함.

ORE 로퀄의 시각 효과는 고지한대로 작업 중.

에이온이 최저 그래픽 사양에서 지오메트리 이슈를 갖던 게 수정(폴리곤 깨졌던 듯 - 역주).

드론이 공격시 바른 VFX를 가짐.

당신이 쏜 미사일이 가끔 옆배에서 나타나 날아가던 문제를 수정.


Market & Contracts

이제 서버 리스타트 후 마켓이 벌떡 일어날 거임.

posted by DGDragon 2007.12.16 20:04
아래의 글은 요새 자주 가는 시크릿렐름에 올린 글. 번역한 노력이 아까워서 포스팅 때운다.

다들 아셔서 그런가 여기엔 말이 없군요. -_-

http://forums.gleemax.com/showthread.php?t=963596
그리고 아래는 포럼을 읽고 계신 분의 정리글.
http://alcor.egloos.com/3528412

뭐 그래봤자 RPG인에 다 있지만 -_-

간결하게 의역해봅니다.

이 글의 저자는 4th의 새 책 Races & Classes를 방금 받아(그러니까 일주일 전에-_-)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파워 소스: 부가적인 핸드북으로 파워 소스가 추가됩니다. 예를 들어 사이오닉을 위한 사이 파워 소스. 이걸 위해서 위저드나 킬레릭의 마인드 어펙팅 주문은 약화 혹은 제거될 거라는 군요. 디자이너들이 마법과 사이오닉의 차이가 없다고 느껴서 그렇답니다.

프리스티지 클래스: 삭제. 대신 파라곤의 길(Paragon paths)(11 ~ 20레벨)과 에픽의 길(Epic Paths)(21 ~ 30)로 대체됩니다. 이 길들은 각자 고유한 특성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것은 옛 프리스티지 클래스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mystic adept, arcane archer, and weapon masters가 언급되고 Prince of Knaves라는 새 옵션이 소개됨). 에픽의 길 또한 캐릭터의 운명에 관련된 무언가를 제공해주며 강력한 새 능력을 준다고 합니다.

레벨 보너스: 이제 모든 캐릭터는 BAB와 내성 굴림이 동등한 비율로 상승. 모든 10레벨 캐릭터는 AC, BAB, 세 내성굴림에 +5의 보너스를 받으며 물론 위 수치에는 지금까지처럼 클래스 능력, 피트, 능력치도 영향을 줍니다. 아마도, 디펜더는 클래스 능력으로 BAB를 더 받아 좀 더 강력한 전투원이 될 거라고 합니다. 모든 클래스 캐릭터들은 스타워즈 사가 에디션의 캐릭터처럼 첫 레벨에 이러한 개성적인 보너스를 받을 거라고 합니다.

피트: 피트는 캐릭터 레벨, 종족이나 스킬을 요구하지만 특정 클래스를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성향: 캐릭터는 "성향없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준법, 혼돈, 선, 악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캐릭터나 몬스터는 성향이 없을 것입니다. 당연히, 가치관 기반 주문과 파워들도 대부분 굿바이.

클레릭: 첫문장이 길고 애매한데(영어 실력이 딸리는 건가) 3rd에서 클레릭이 가지던 기원 / 회복 주문의 대부분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대신 가진 주문의 대부분이 버프 / 전투 관련 주문으로 채워지고, 대신 모든 클래스가 자기 자신을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리더는 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따라서 클레릭은 회복에 불려다니기보다 전투에 좀 더 집중. 그리고 3rd에서처럼 강한 클래스는 아니게 될 것이며 소환 주문도 사라집니다(나중에 재등장할지도 모르겠지만).

파이터: 툼 오브 배틀에 나왔던 매뉴버(이거 영어 사전 발음은 머누버인 것 같은데;)와 비슷한 파워를 받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갑옷 숙련도(중장갑을 입었을 때 타 클래스보다 대량(a greater amount)의 민첩성 보너스를 받음), 튼튼함, "뾰족함(meaning the difficulty foes encounter in getting past/around them 인데 전혀 해석 안 됨;)"을 가지게 됩니다. 피트와 파이터 파워는 소드 & 실드 스타일 파이터에게 많은 AC 보너스와 타인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줄 것입니다.

로그: 많이 안 바뀜. 스닉 어택은 여전히 밥줄. 쓰기 쉬워짐. 실질적으로 골렘 등의 모든 몬스터에게 스닉 어택 가능해짐. 여전히 가장 많은 스킬을 가진 캐릭터. 그러나 스킬들은 간략화되고 종류가 적어짐(Hide and Sneak 이 하나의 스킬 뭐 이런 식)

워락: 한 번에 하나나 둘의 적에게 대량의 대미지 딜이 가능한 비전 타격자. 그들 자신을 요정, 악마나 "그들 사이의 별과 어둠"의 성향으로 맞출 수 있음(뭔 소린지). 그들의 능력은 전송 효과, 기원, 저주와 영혼 파괴라 불리는 강력한 근접 공격력을 포함. 그리고 "계약"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계약은 워락을 물주와 비슷한 외양을 띠게 하고 각 계약은 전투 1번마다 저주를 쓸 수 있게 해줌.

위자드: 학파 사라짐. foci로 교체(오브, 스태프, 완드 등등). 오브 foci는 지형 제어, 보복, 지각력에 영향을 주고 스태프는 장거리 공격, 완드는 장거리 제어와 방어. 주문에 더해 아이템 제작 관련해서 리추얼 가능. 마법 변형 피트 사라짐. 대신 위자드 파워와 다른 피트로 확장 가능. 그리고 더이상 방어구로부터 비전 주문 실패율을 받지 않기 때문에 피트를 얻어 3rd 스타일의 워메이지나 더스크블레이드 플레이 가능.

바바리안: rage가 시작이요 끝임. 선택에 따라 다양한 레이지 시전 가능. 그리고 더 야만스러워져서 예시로 나온 어떤 바바리안 능력은 근접 공격 뒤에 적을 물어뜯는 것도 가능하게 해줌.

팰러딘: 3rd에서 디자이너들이 부족했다고 느낀 점에 따라 파워 완전 재조정. 특히 스마이팅. 이제 이들은 다양한 종류의 스마이팅을 사용 가능.

바드: 그들의 파워를 "다른 세계의 후원자"에게서 끌어온다. 그들의 많은 능력을 환상과 정신 계열 쪽에서 가지게 됨. 지식 쪽이나 고양 계열 능력 그대로 가짐.

드루이드: sharp-changing(shape의 오타가 아닌가?) 능력의 대폭 강화. 그리고 원거리 화력 및 실용성 위주의 주문을 가지게 됨.

몽크: 별로 바뀐 거 없음- 아마도 그냥 타격자.

레인저: 별로 바뀐 거 없음.

소서러: 소서러들의 그들의 마법적인 능력을 간신히 제어하고 있다고 명시됨. 그러나 이것이 그들을 와일드 메이지처럼 만들 것인가는 명확하지 않음. 다만 냉기 주문을 사용할 때 소서러 주변에 잠시동안 냉기로부터 보호해주는 오라가 생긴다는 얘기는 있음.

소드메이지: 갑옷처럼 취급하는 마법적 보호를 사용하는 아케인 디펜더. 약간의 원거리 공격 파워를 가진 근접전의 스페셜리스트.

워로드: 전에 쓴 것과 같으나  “Feather Me Yon Oaf!” 라고 불리는 워로드 파워의 예시에 대해 설명. 워로드가 이 능력을 쓰면 그의 모든 아군은 워로드가 지정한 적에게 원거리 무기로 공격함(get an immediate action to draw a missile weapon ).
posted by DGDragon 2007.04.18 19:37

'누군가가 한글 와우위키를 만들지 않았을까'해서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바로 튀어나왔다.

난 뭐한거지 OTL하면서 둘러보니 다행스럽(;;)게도 컨텐츠는 상당히 부실한 편이었다.

일단 내가 번역을 완료한 고결의 여신의 내용을 집어넣었다.

앞으로도 일단 번역해서 내 블로그에 올리고 한글 와우위키의 내용도 바꿔볼 생각이다.

문제는 시간이 좀 많이 든다는 것. 나중에 귀찮아서 때려칠지도 모르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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